브이원텍은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AOI, 자동 광학 검사장비)를 모태로 출발해 2차전지 검사시스템, 그리고 자회사 시스콘로보틱스를 통한 물류·운반 로봇(AMR/AGV)까지 세 개의 사업부를 거느린 검사·자동화 장비 기업이다. 사업 모델은 표준 단가가 없는 주문자 수주생산 방식으로, 고객사의 라인 증설·신공정 도입 일정에 매출이 연동된다. 즉 "공장에 들어가는 검사·자동화 설비를 고객 주문에 맞춰 한 대씩 짜 맞춰 파는 구조"라 경기·설비투자 사이클을 그대로 탄다. [FACT]
매출 구성은 분기마다 크게 출렁인다. 2024년에는 2차전지 검사(42.8%)와 로보틱스(39.1%)가 매출의 8할을 차지했으나, 2026년 1분기에는 LCD/OLED 압흔검사 등 디스플레이 부문이 147.8억(77.6%)으로 급팽창하며 구조가 완전히 뒤바뀌었다. 이는 2025년 하반기 국내 디스플레이 제조기업에 납품한 "모듈라인 전(全)공정 일괄 공급" 물량이 1분기에 집중 인식된 결과로 추정된다. [FACT]
주요 고객은 디스플레이의 경우 국내 LGD와 중국 Tianma·Visionox·CSOT 등 패널사, 2차전지는 LG전자, 로보틱스는 현대위아·현대자동차다. 다만 2026년 1분기 매출의 70.30%가 단일 고객(영업기밀로 거래처명 비공개인 'A사')에 집중되어 있어 고객 분산도는 매우 낮다. 사업장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신축 사옥(본사·연구소)을 중심으로 광주지사, 평택진위 공장, 그리고 성남의 시스콘로보틱스 본사로 구성된다. [FACT]
신사업으로는 반도체 소재인 SiC링 자동 외관검사장비, 딥러닝 기반 검사 플랫폼 WithAI, 그리고 "관찰(비전)→판단(AI)→실행(로봇)"을 잇는 Physical AI 통합 솔루션 전략을 표방한다. 2025년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김민 신임 대표이사 체제로 경영진이 교체됐다. [FACT]
반도체 핵심 소재인 SiC링 자동 외관검사장비 사업이 단기 모멘텀의 중심이다. 삼성전자·SK하이닉스 공급사인 티씨케이(TCK)로부터 SiC링 검사장비 개발을 수주했다는 보도(한국경제 2026-05-12, 이투데이 2026-06-24)가 나오면서, 수작업에 의존하던 SiC링 외관 검사 공정을 자동화로 전환하는 신규 수요가 부각됐다. 이는 EV·전력반도체 수요 확대로 SiC 소재 검사 자동화 시장이 열리는 흐름과 맞물려 기존 디스플레이 일변도 구조에 반도체 소재라는 새 축을 더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나, 해당 수주는 아직 DART 계약 공시로 등록되지 않아 금액·조건이 미확인 상태다. 따라서 2026년 3분기 예정된 고객사 테스트 통과와 계약 공시 제출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두 번째는 디스플레이 모듈라인 전공정 일괄 공급으로의 사업 포지셔닝 전환이다. 압흔검사기 단품 공급사에서 라인 전체(설비 일괄) 공급사로 올라서면서 2026년 1분기 매출이 전년 동기 52.5억에서 189.2억으로 +260% 급증했다. 단일 대형 프로젝트가 매출 외형을 단숨에 키울 수 있음을 보여줬다는 점은 긍정적이나, 같은 분기 매출원가율이 99.97%에 달해 사실상 매출총이익이 제로였고 영업손실은 -48.1억으로 확대됐다. 외형 성장이 수익성으로 연결되는지, 그리고 단발성 프로젝트 종료 후 매출 공백이 메워지는지가 추적 포인트다. [FACT]
세 번째는 Physical AI 전략과 2026년 손익분기점(BEP) 달성 목표다. 회사는 자체 AI 비전(WithAI)과 3D 카메라, AMR을 결합한 지능형 피킹로봇으로 사업 모델을 단순 장비 제조에서 통합 자동화 솔루션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고, 2026년 연결 BEP 달성을 공언했다(이데일리 2026-06-23 인터뷰). 성공 시 단순 장비주에서 플랫폼·AI 기업으로의 밸류에이션 재평가 여지가 있으나, 2025년 영업손실 -128.3억·순손실 -148.6억으로 자본이 빠르게 잠식되는 국면이라 목표 달성의 신뢰도는 아직 검증되지 않았다. 분기 실적의 적자 축소 속도가 가설 검증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736억 |
|---|---|
| 매출성장률 YoY | 260.4% |
| 영업이익률(OPM) | -25.0% |
| ROE | -19.1% |
| PER(TTM) | 57.62배 |
| PBR(MRQ) | 1.43배 |
| 부채비율 | 53.1% |
📊 조회 시점: 2026-06-25 14:32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5 14:32 KST / 시총: 2026-06-24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브이원텍의 손익계산서는 "외형은 커졌는데 남는 게 없는" 전형적 적자 성장 국면을 보여준다. 2026년 1분기 매출은 189.2억으로 전년 동기 대비 약 3.6배 뛰었지만, 같은 기간 매출원가가 매출과 거의 같은 수준(매출원가율 약 100%)이어서 물건을 팔아도 원가를 빼면 이익이 남지 않았다. 결국 인건비·연구개발비 같은 판매관리비 48.1억이 고스란히 영업손실(-48.1억)로 이어졌다. 식당에 비유하면 손님은 폭증했는데 재료비가 매출과 맞먹어, 임대료·인건비를 낼 마진이 안 나오는 상황이다. [FACT]
연간 흐름도 부진하다. 매출은 2024년 727.3억에서 2025년 490.0억으로 약 -32.6% 줄었고, 영업손실은 -43.6억에서 -128.3억으로, 순손실은 -73.1억에서 -148.6억으로 적자 폭이 오히려 확대됐다. 회사는 그 원인을 디스플레이·2차전지 전방 산업 약세와 설비투자 지연으로 설명한다. 누적 손실로 자본총계는 2024년 말 약 1,397억에서 2026년 1분기 1,222.4억으로 줄었다. 다만 부채비율은 15.05%로 매우 낮아, 빚으로 무너질 회사라기보다 영업에서 현금을 못 버는 것이 1차 리스크다. 실제로 2025년 영업활동현금흐름(OCF)은 -116억으로 영업에서 현금이 순유출됐다. [FACT]
브이원텍이 속한 검사·자동화 장비 산업은 "고객의 공장이 돌아가야 우리 매출이 생기는" 후방(후공정 설비) 사업이다. 패널사·배터리사·물류사가 라인을 새로 깔거나 신공정을 도입할 때 비로소 검사·운반 장비 발주가 나오므로, 산업 사이클의 진폭을 그대로 증폭해 받는 위치에 있다. 그만큼 전방 투자가 살아나면 가파르게 수혜를 보지만, 설비투자가 지연되면 매출이 먼저 빠진다. [FACT/추정]
반도체 소재 검사 쪽에서는 SiC(실리콘카바이드) 웨이퍼·부품 결함검사 시장이 성장축으로 거론된다. EV와 전력반도체 수요 증가로 SiC 소재 품질 검증 수요가 늘고 있으며, 관련 결함검사 시스템 시장은 2024년 약 32억달러에서 2034년 약 65억달러로 연평균 7.4% 성장이 전망된다(market.us). 특히 SiC링 검사는 아직 작업자 육안 수작업이 일반적이어서 자동화 전환 자체가 신규 시장을 창출하는 구간이다(이투데이 2026-06-24). [FACT/추정]
머신비전·AOI(자동 광학 검사) 시장은 글로벌로 2025년 약 158억달러에서 2030년 236억달러(CAGR 8.3%)로 성장하나, 배터리 검사 영역은 Keyence(약 18.5%)·Cognex(약 16%) 등 글로벌 강자가 상위를 점하고 중국 내수는 OPT·Mech-Mind·Hikrobot 등 현지업체가 85~95%를 장악한 구조다.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는 이들 범용 머신비전과 구분되는 한국 특화 틈새시장으로, 소수 기업이 과점한다. 물류로봇(AMR) 시장은 창고 자동화율이 아직 20%대에 불과해 성장 여지가 크며 연 15~19%대 성장이 전망된다(MarketsandMarkets). 마지막으로 Physical AI(AI+로봇+센서 융합)는 CES 2026을 기점으로 상용화·투자 경쟁 단계로 진입했다는 평가가 나온다. [FACT/추정]
| 구분 | Q1 2026 | 2025 연간 | 2024 연간 |
|---|---|---|---|
| LCD/OLED 압흔검사기 | 147.8억(77.6%) | 66.7억(13.6%) | 100.0억(13.7%) |
| 2차전지 검사시스템 | 9.2억(4.9%) | 112.7억(23.0%) | 311.0억(42.8%) |
| 로보틱스/운반기계 | 21.3억(11.3%) | 261.5억(53.4%) | 284.7억(39.1%) |
| 기타(서비스 등) | 11.8억(6.2%) | 49.0억(10.0%) | 31.6억(4.3%) |
| 합계 | 189.2억 | 490.0억 | 727.3억 |
[FACT]
브이원텍의 핵심 해자는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에 축적된 특화 광학계와 AI 비전 알고리즘이다. 회사는 룰베이스 검사와 딥러닝을 병용하며, 특히 기존 광학계와 전혀 다른 Flexible OLED 전용 광학계를 신규 개발해 "Flexible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 시장을 주도한다"고 자체 주장한다. 압흔검사기는 한국 디스플레이 산업에 특화된 과점 틈새시장으로 진입 기업이 소수에 불과해, 범용 머신비전 강자(Keyence·Cognex)와는 경쟁 영역이 분리된다. 다만 이 "대체 불가능성"이 글로벌 공급망의 병목을 장악한 수준인지는 공개 자료로 정량 입증되지 않으며, 고객사의 내재화나 경쟁사 대체가 원천 차단된 구조라고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지식재산 측면에서는 압흔검사기 관련 국내 8건과 대만·중국 각 3건 등록을 포함한 특허, 로보틱스 관련 30건 이상의 특허를 보유한다. 2026년에는 SiC캔 용접부 누설검사 시스템(2026-03-09 출원) 등 신규 출원도 이어지고 있다. AMR 분야에서는 사각지대 없는 듀얼 깊이 카메라 모듈(ADDC) 특허(국내 2019·미국 2020)를 확보해 핵심 부품을 자체 개발한다는 점이 차별화 요소다. [FACT]
글로벌 1위와의 직접 비교는 부문별로 확보 수준이 다르다. 핵심 사업인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는 한국 특화 과점시장이어서 글로벌 직접 경쟁사의 수율·처리속도 등 정량 스펙이 공개 자료로 확인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 영역은 "소수 기업 과점, 브이원텍은 LGD 및 중국 패널사 납품 이력 보유"라는 시장 내 위치(Tier) 수준으로만 제시한다. [FACT/추정]
배터리 검사 영역에서는 글로벌 기가팩토리 기준 Keyence가 약 18.5%(VS 시리즈 AI + LJ-X8000 레이저 프로파일러), Cognex가 약 16%(Deep Learning In-Sight 3800)로 상위를 점하고, 중국 시장은 OPT·Mech-Mind·Hikrobot 등이 85~95%를 장악한다(Mobilityforesights 2025). 브이원텍은 LG전자 향 파우치형 2차전지 Stack & Tacking 검사와 중대형·롱셀·ZZS(Advanced Zigzag Stacking) 신공정 대응에 특화되어 있어, 강점은 글로벌 점유 경쟁보다 한국 내수 고객 밀착에 있다. AMR 분야의 시스콘로보틱스는 Omron·MiR·Geek+ 등 글로벌 업체 대비 국내 현장 커스터마이징과 대기업(현대위아·현대차) 납품 이력을 강점으로 내세우나, 직접 스펙 비교 수치는 미확보다. 시간적 진입장벽(Time Moat)은 압흔검사기의 LGD·중국 패널사 양산 적용 이력이 후발주자의 퀄 통과 소요 기간만큼의 방어력을 제공하는 것으로 간접 추정된다. [FACT/추정]
브이원텍의 매출은 반복 매출(Recurring Revenue) 성격이 약한 수주형 장비 매출이 중심이다. 표준 단가 없는 주문자 생산 구조라 매출이 고객의 라인 증설·신공정 도입이라는 일회성 프로젝트에 연동되고, 2026년 1분기처럼 단일 대형 모듈라인 프로젝트가 매출의 7할 이상을 만들어내면 그 프로젝트 종료 후 매출 공백 위험이 상존한다. 부문별 매출 비중이 해마다 급변하는 것(2024년 2차전지·로보틱스 중심 → 2026년 1분기 디스플레이 중심)도 매출의 변동성·비반복성을 방증한다. [FACT]
락인(Lock-in) 효과는 양산 적용된 검사 레시피와 광학계 커스터마이징, 그리고 대기업 퀄 통과 이력에서 일부 발생한다. 고객이 검증된 검사장비 공급사를 바꾸면 재인증·수율 리스크를 감수해야 하므로 일정한 전환 비용이 존재한다. 다만 단일 고객 집중도가 70%에 달하는 현 구조에서는 그 고객의 내재화 시도나 발주 축소가 곧바로 매출 급감으로 이어질 수 있어, 락인의 방어력보다 고객 이탈 리스크가 더 크게 부각되는 상태로 평가된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보면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은 80.1억이다. 분기 판관비가 약 48억 수준이고 영업손실이 분기당 -48억 안팎인 점을 감안하면, 외부 조달 없이 현재 적자 속도를 버틸 수 있는 영업 런웨이는 대략 1.5~2개 분기 수준으로 빠듯하다. 다만 2026년 1분기 영업활동현금흐름은 +53억으로 플러스였는데, 이는 매출채권·계약자산 회수 등 운전자본 변동 효과로 추정되어 지속성은 단정하기 어렵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의 관건은 부채비율이 아니라 만기 구조다. 부채비율 자체는 15.05%로 매우 낮지만, 1년 이내 만기 단기차입금이 191.3억으로 현금성 자산 80.1억을 약 111억 초과한다. 즉 단기 유동성만 보면 마이너스 구간이라, 영업손실이 지속되면 차환(롤오버) 부담이 생긴다. 완충 요인은 토지(장부가 198.6억)·건물 등 부동산 담보 여력과 낮은 총부채 수준으로, 자산을 통한 추가 조달 여지는 남아 있다. 영업손실 구간이라 이자보상배율은 의미를 갖지 못한다(N/A). 사옥 신축(공사비 약 326.9억)이 2024년 완료되며 대규모 CapEx 부담은 정점을 지난 것으로 보여, 향후 현금흐름의 변수는 CapEx보다 영업 적자 축소 속도에 있다. [FACT/추정]
비관론의 첫 번째 근거는 수익성의 구조적 부재다. 2026년 1분기 매출이 +260% 급증했는데도 매출원가율이 약 100%여서 매출총이익이 사실상 제로였고, 영업손실은 오히려 확대됐다. 외형 성장이 이익으로 전혀 전환되지 않는다는 점은 "성장하지만 돈을 못 버는" 전형적 약점이며, 2024년 -43.6억→2025년 -128.3억으로 연속·확대되는 영업손실이 이를 뒷받침한다. [FACT]
두 번째는 매출의 질과 지속성이다. 1분기 호실적이 단일 고객(70.30%)의 단발성 모듈라인 프로젝트에 기댄 것이라면, 프로젝트 종료 후 매출 절벽 가능성이 있다. 2025년 매출이 전년 대비 -32.6% 감소한 전례, 그리고 부문별 매출이 해마다 출렁이는 변동성은 실적의 예측 가능성을 떨어뜨린다. 세 번째로, 2026-06-24 주가가 상한가에 도달하며 VI(변동성 완화장치)가 발동된 급등 직후라, SiC 테마 기대가 선반영된 가격 부담과 실적 미확인 사이의 괴리가 비관론의 빌미가 될 수 있다. [FACT/추정]
경영진 측면에서는 2025년 5월 임시주주총회에서 김민 신임 대표이사로의 교체가 있었다. 경영진 교체는 전략 연속성과 이해관계자 신뢰에 변수를 더하나, 신임 대표 측 특별관계자가 2026년 5월 6~8일 장내에서 20,000주를 평균 6,000원대에 매수해 최대주주그룹 지분율이 47.21%→47.33%로 소폭 상승한 점은 내부자의 자기 자본 투입 신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대량보유보고서 2026-05-11). [FACT]
자금 조달·자본 구조 측면에서는 확인되지 않은 항목이 다수 남아 후속 검증이 필요하다. 2025년 12월 8~9일 자기주식 처분 결정·완료 공시가 있었으나 처분 규모가 미확인이고, 2025년 8월 28일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결정(자율공시)의 보증 대상·규모·조건도 공시 본문 미조회로 불명이다. 순손실 누적으로 자본이 빠르게 감소하는 국면이라, 단기차입금 만기 도래 시 추가 자금 조달(차입·자산 매각·증자 등)의 필요성과 그에 따른 희석·재무 부담 가능성이 핵심 점검 대상이다. [FACT/추정]
가장 강한 단기 트리거는 SiC링 자동 외관검사장비의 반도체 신사업 진입이다. 메커니즘은 다음과 같다. SiC링 검사는 현재 작업자 육안 수작업이 일반적인데, 이를 자동 검사장비로 전환하면 검사 표준화·수율 관리 수요가 신규로 창출된다. TCK(삼성전자·SK하이닉스 SiC 부품 공급사)가 첫 고객으로 거론되고, 고객사 테스트 통과 후 공장 신설 시 장비가 다수 라인에 확대 적용되는 구조라, 단일 장비 수주가 반복 발주로 확장될 잠재력이 인과 사슬의 핵심이다. 성공 시 디스플레이 일변도 매출에 고마진 반도체 소재 검사라는 새 축이 더해져 밸류에이션 재평가의 단초가 된다. [추정]
두 번째 트리거는 디스플레이 모듈라인 전공정 일괄 공급 모델의 해외 확산이다. 압흔검사기 단품에서 라인 전체(8종 설비 일괄)로 공급 단위가 커지면 프로젝트당 매출 규모가 수십억 단위로 점프하고, 대형 OLED 투자 사이클(100인치+ 라인·Apple 대응 투자)과 맞물리면 압흔검사기 추가 발주로 연결된다. 다만 1분기에 드러난 제로 마진 구조가 라인 일괄 공급의 구조적 특성인지 초기 납품 손익인식 이슈인지에 따라 수익성 메커니즘의 방향이 갈린다. [추정]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의 EPS-PER 방식이 불안정하다. 따라서 정상화 매출에 PSR(주가매출비율) 멀티플을 적용하는 방식을 1차로 쓰고, 각 시나리오에 4개 가정(예상 매출·OPM·적용 멀티플·발행주식수)을 함께 명시한다.기준 가격: 4,615원 (2026-06-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 당일 상한가(+31.1%)·VI 발동 직후 가격으로 변동성이 크다는 점을 전제로 한다. 시가총액은 약 735.8억(현재 PSR 약 1.5배 = 735.8억 ÷ 연 490억).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분기보고서 2026.03·사업보고서 2025.12·매출변동공시·대량보유보고서 등)·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시가총액·현재가는 current_market_metrics 응답(2026-06-24 종가 4,615원, 발행주식수 15,942,886주)을 기준으로 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공시 점검과 freshness_check(NAVER)로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으며, freshness_check 결과 신규 뉴스(SiC 검사장비·NDR 후속 보도 등)는 확인됐으나 30일 내 신규 증권사 리포트는 없었다. 본문에 인용한 [웹검색] 출처(이투데이·한국경제·이데일리·더벨)는 1차 자료가 아닌 보조 자료로, DART 1차 사실과 대조해 미확인 항목은 본문에서 단정하지 않고 §10-2에 등재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5)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1-2·§8-3 SiC링 검사장비 수주 — TCK 향 SiC링 자동 외관검사장비 개발·수주가 보도(이투데이·한국경제)로만 확인되고 DART 계약 공시(주요사항보고·수시공시) 미제출로 수주 금액·계약 조건 미확인. 사유: 공시 미등록(단일 출처 보도).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SiC","검사장비","수주","계약","공급"], since="2026-05-01") 재호출, 통과 후 disclosure_fetch로 금액·조건 확인.[자료 접근 한계] §2-2 Q4 2025 및 분기별 손익 추정 — Q4 2025 매출 252억은 연간 490억에서 Q1~Q3를 차감한 추정치로 실제 분기 P&L 미확인. 사유: 분기 손익 본문 미조회. 회수: disclosure_fetch로 사업보고서 2025.12 "재무에 관한 사항" § 직접 조회.[검증 필요] §4 디스플레이 모듈라인 단일 고객(A사) 정체 — 2026년 1분기 매출 70.30%를 차지한 A사가 디스플레이 모듈라인 고객으로 추정되나 영업기밀로 공시상 직접 확인 불가. 사유: 거래처명 비공개. 회수: 향후 분기보고서 주요 고객·매출 집중 주석 추적.[자료 접근 한계] §7-2 자기주식 처분 규모 — 2025-12-08 처분 결정·12-09 완료 공시의 처분 규모·단가 미확인. 사유: 공시 본문 미조회. 회수: disclosure_fetch로 2025-12-08·12-09 공시 본문 조회.[자료 접근 한계] §7-2 채무보증결정(2025-08-28) 상세 — 타인에 대한 채무보증결정(자율공시)의 보증 대상·규모·조건 불명. 사유: 공시 본문 미조회. 회수: disclosure_fetch로 2025-08-28 자율공시 조회.[자료 접근 한계] §7-2 대표이사 변경 전 CEO 성명·소속부변경(2025-04-29) 내용 — 2025-05-15 대표이사 변경 전임자 및 코스닥 소속부 변경 사유 미확인. 사유: 공시 본문 미조회. 회수: disclosure_fetch로 2025-04-29·2025-05-15 공시 조회.[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정량 비교 — 디스플레이 압흔검사기 글로벌 직접 경쟁사의 수율·처리속도 등 정량 스펙 미확보로 시장 내 위치(Tier) 수준의 정성 비교로 폴백. 사유: 과점 틈새시장 비공개. 회수: 영어 쿼리("display indentation AOI inspection spec comparison"), SEMI·EE Times 산업지 탐색.[검증 필요] §2-3·§9 증권사 컨센서스·목표주가 부재 — 30일 내 발간 증권사 리포트 없음으로 외부 매출·이익 추정치와 목표가 미확보, 시나리오 전량 [AI 추정] 처리. 사유: 리포트 미발간. 회수: 차기 라운드 freshness_check 재점검, NDR(2026-06-19) 후속 리포트 발간 모니터링.[시점 한계] §8-3 SiC 고객사(TCK) 테스트 결과 — 2026년 3분기 예정 미래 이벤트. 사유: 시점 미도래. 회수: 2026년 3분기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9-01")·보도 재점검.[검증 필요] §2 2024년 이전 분기별 재무 신뢰도 — fundamentals 2024 연간 매출(414억)이 연결 727억과 괴리(별도재무 가능성), 분기별 수치 기준일 혼재 가능. 사유: 연결·별도 기준 혼재. 회수: fundamentals_timeseries 재조회 시 statement_kind 확인 + 사업보고서 연결 기준 대조.✅ 브이원텍 상승 이유로 보입니다 (현재 vi 중)
https://www.etoday.co.kr/news/view/2595978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