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84,782억 |
|---|---|
| 매출성장률 YoY | -54.6% |
| 영업이익률(OPM) | 6.8% |
| ROE | 8.0% |
| PER(TTM) | 48.53배 |
| PBR(MRQ) | 3.14배 |
| 부채비율 | 48.6% |
📊 조회 시점: 2026-06-25 12:34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5 12:34 KST / 시총: 2026-06-24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이 회사의 손익은 메모리 투자 사이클을 그대로 따라가는 전형적 장비사 패턴을 보인다. 2024년 연간 매출 4,094억·영업이익 981억(영업이익률 23.7%)으로 정점을 찍은 뒤, 2025년에는 매출 3,107억·영업이익 313억(영업이익률 10.1%)으로 외형이 -24% 줄고 수익성은 절반 이하로 훼손됐다. 분기로 보면 2025년 1분기 매출 1,208억을 고점으로 2분기 788억·3분기 588억·4분기 523억으로 연속 하락했고, 4분기에는 영업적자(-126억)로 전환됐다. 즉 "돈을 잘 벌던 회사가 전방 투자가 멈추자 빠르게 적자 문턱까지 내려간" 국면이다. [FACT]
다만 가장 최근 분기인 2026년 1분기는 매출 549억으로 직전 분기 대비 +5.0% 반등했고 영업손실도 -126억에서 -70억으로 줄어, 하락 속도가 둔화되는 신호가 나타난다. 재무 체력 자체는 견고한 편으로,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이 1,399억이고 이자부차입금이 450억 수준이라 순현금 상태이며 부채비율도 50.4%로 낮다. 결과적으로 "지금은 적자를 내지만 곳간이 두둑해 버틸 체력은 충분한" 구간으로 해석된다. 주가 측면에서는 트레일링 이익 대비 밸류에이션 부담이 큰 편이어서, 현재 가격은 과거 실적이 아니라 2026~2027년 이익 정상화 기대를 선반영하고 있다는 점을 함께 보아야 한다. [FACT/추정]
회사 측 공개 가이던스는 없다([N/A]). 대신 증권사 추정치가 두 갈래로 존재한다. IBK투자증권은 2026년 매출 3,580억(+15% YoY)·영업이익 595억(+90% YoY)을 제시했고, 복수 증권사 고범위 추정은 매출 4,500억·영업이익 1,213억까지 폭넓게 벌어져 있다. 한국투자증권은 "북미 D램 고객사 연내 출하, 2027년 양산 투자 확대"를 전망했다. 공통적으로 2026년 2분기 흑자전환을 가정한다. [컨센서스]
달성 가능성을 진도율로 보면, 2026년 1분기 매출 549억은 IBK 연간 3,580억의 약 15%로 1분기 비수기를 감안해도 다소 더딘 출발이다. 따라서 IBK 추정 달성은 마이크론 연내 납품·CXMT PO·ALG 후속 수주가 하반기에 실제로 매출로 인식되는지에 좌우된다. 수주잔고가 977억으로 연매출의 약 3.8개월치에 불과해 잔고만으로는 가시성이 낮고, 분기마다 신규 수주 유입에 의존하는 구조라 컨센서스는 보수~중립적으로 보는 것이 합리적이다. [FACT/컨센서스]
반도체 장비 산업은 메모리·로직 제조사가 신규 팹(공장)에 투자할 때 한꺼번에 발주가 몰리고, 투자가 멈추면 발주가 끊기는 "건설 경기"와 비슷한 사이클 산업이다. 주성엔지니어링은 이 밸류체인에서 웨이퍼 위에 박막을 입히는 증착 공정 장비를 공급하는데, 특히 ALD(원자층증착)는 막을 원자 한 층씩 정밀하게 쌓아 미세 공정에서 균일도를 확보하는 핵심 공정이다. 비유하자면 벽에 페인트를 분사(CVD)하는 대신 한 겹씩 도배지를 정확히 붙이는(ALD) 방식으로, 회로 선폭이 좁아질수록 ALD 의존도가 높아진다. [FACT]
업황은 강세 국면에 진입하고 있다. SEMI에 따르면 글로벌 반도체 장비 시장은 2025년 1,255억 달러(+7.6%)에서 2026년 1,390억 달러(역대 최고, +10.7%), 2027년 1,560억 달러로 확대가 전망되고, UBS는 더 공격적으로 2026년 WFE(전공정 장비) 1,470억 달러(+27%)·2028년 2,500억 달러까지 보며 "AI·메모리 주도 장기 슈퍼사이클 초입"으로 진단한다. ALD 전용 시장도 2024년 약 62억 달러에서 2025년 약 68억 달러로 두 자릿수 성장 중이다. 핵심 드라이버는 HBM 확산과 AI 수요로 DRAM Capacitor의 High-K(고유전율) 소재 ALD 공정 비중이 늘어나는 점, GAA 로직(2nm)·첨단 패키징 전환, 그리고 CXMT 등 중국 성숙노드 DRAM 증설이다. [웹검색] [FACT/추정]
디스플레이 쪽에서는 2026년 OLED 설비투자가 전년 대비 +68%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DSCC·Omdia)이 있어, Oxide TFT·Encapsulation 장비를 가진 주성에 잠재 수혜 요인이 된다. 다만 주성의 2025년 디스플레이 매출은 70억으로 전년 597억 대비 -88% 급감해, 산업 전망과 회사 실적 사이의 시차가 크다는 점은 유의해야 한다. [FACT]
| 구분 | 2025(31기) | 비율 | 2024(30기) | 비율 | 2023(29기) | 비율 |
|---|---|---|---|---|---|---|
| 반도체 장비 | 303,720M | 97.8% | 349,696M | 85.4% | 214,839M | 75.5% |
| 태양전지 장비 | 23M | 0.0% | 15M | 0.0% | 50,329M | 17.7% |
| 디스플레이 장비 | 6,950M | 2.2% | 59,682M | 14.6% | 19,577M | 6.9% |
| 합계 | 310,693M | 100% | 409,393M | 100% | 284,745M | 100% |
| 지역 | 매출(M) | 비율 |
|---|---|---|
| 국내 | 109,837 | 35.4% |
| 해외 | 200,856 | 64.6% |
| 합계 | 310,693 | 100% |
주성의 해자는 "전 영역 1위"가 아니라 특정 니치에서의 깊은 양산검증과 독점적 지위에 있다. 대표 기술인 SDP System(공간분할 플라즈마 ALD/CVD)은 20nm 이하 전 ALD/CVD 공정(절연막·도전막·High-K막)을 대체할 수 있고 SK하이닉스 양산라인에 적용돼 있는데, 반도체 장비는 한 번 양산 인증(퀄)을 통과하면 수율·공정 안정성 때문에 고객이 쉽게 공급사를 바꾸지 못한다. 즉 고객사가 주성 장비를 배제하면 검증된 공정 레시피를 다시 짜고 수율을 재확보해야 하는 막대한 전환 비용이 발생한다. [FACT]
디스플레이에서는 더 명확한 병목 장악이 나타난다. 대형 OLED Encapsulation(봉지) 장비는 세계 최초 개발에 시장 점유율 100%, Oxide TFT 장비는 세계 점유율 40% 이상으로, 해당 공정에서는 사실상 대체 공급사가 없다. 다만 디스플레이 매출 자체가 급감한 상태라 이 독점적 지위가 단기 실적으로 직결되지는 않는다는 한계가 있다. 한편 ALD 진화형 ALG 기술과 3-5족/3-6족 화합물 반도체 저온 ALG(전자이동도 최대 8,500 cm²/Vs로 실리콘 대비 6배) 같은 차세대 영역에서는 세계 최초 출하라는 시간적 선점이 진입장벽으로 작동할 여지가 있다. [FACT]
ALD 장비 시장의 글로벌 1위는 네덜란드 ASM International로, 단일웨이퍼 ALD에서 55% 이상 점유율과 2025년 매출 €3.2B(사상 최고)를 기록하며 GAA·선단 로직(1.4nm) 침투를 확대하고 있다. 2위는 일본 TEL(한국 메모리 팹 약 70% 점유, 배치식 강세), 3위는 미국 Lam Research(플라즈마 ALD, 서브 5nm 로직 강세)이며, 주성은 Gartner 2024 기준 세계 4위다. 핵심 스펙(수율·처리량)의 직접 정량 비교 수치는 각 사가 비공개라 확보하지 못해, 포지셔닝 기준의 정성 비교로 대체한다. [웹검색] [FACT/추정]
비교의 핵심은 "전체 ALD 시장 순위"가 아니라 "어느 세그먼트를 잡고 있는가"다. ASM·TEL·Lam이 로직·선단 공정에서 강한 반면, 주성은 DRAM Capacitor High-K ALD라는 메모리 니치에 특화돼 SK하이닉스 양산라인에서 검증을 마쳤다는 점이 차별점이다. 시간적 해자 측면에서, 반도체 장비의 신규 진입자는 통상 고객사 퀄 테스트와 양산 안정화에 수년이 걸리는데, 주성은 2014년 SDP의 SK하이닉스 양산 적용 이후 누적된 레퍼런스와 3,350여건 특허로 후발주자 대비 시간 우위를 확보하고 있다. 반대로 글로벌 1위 대비 전체 규모·로직 침투력에서는 명백한 격차가 있어, 주성의 위치는 "특정 메모리 공정의 강자(Tier 1 니치)"로 규정하는 것이 정확하다. [FACT/추정]
방어력의 실증은 특허 숫자가 아니라 글로벌 메모리 고객의 채택 이력에서 나온다. SK하이닉스는 2024년 7월 공급계약(USD 14.08M, 약 194억)을 공시했고 SDP System은 그 양산라인에 적용돼 있으며, 삼성전자와는 SDP 공동개발·납품 이력이 있다. 이는 까다로운 메모리 빅3가 주성 장비를 실제 양산에 쓰고 있다는 객관 증거다. [FACT]
다만 방어력에는 명확한 한계도 있다. 개별 고객 매출 비중·수주잔고 세부(발주처·납기·수량)가 영업비밀로 미공개라 고객 집중도를 외부에서 정량화할 수 없고, 핵심 고객(SK하이닉스·CXMT)의 투자 사이클 변동이 곧바로 분기 실적 변동성으로 이어진다. 즉 "강한 락인은 있으나 고객 수가 적어 한 고객의 투자 축소가 치명적일 수 있는" 양면 구조다. 마이크론 신규 공략이 성사되면 이 고객 집중 리스크가 완화된다. [FACT/추정]
주성의 매출은 본질적으로 반복 매출(구독형)이 아니라 프로젝트형 수주 매출이다. 고객이 새 팹을 짓거나 증설할 때 장비를 발주하고, 그 사이클이 끝나면 매출이 끊기는 구조여서 분기 변동성이 크다. 2025년 1분기 1,208억에서 4분기 523억까지 한 해 안에 매출이 절반 이하로 줄어든 것이 이 변동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수주잔고 977억은 연매출의 약 3.8개월치에 불과해, 향후 매출 가시성은 잔고보다 신규 수주 유입에 크게 의존한다. [FACT]
락인 강도는 공정 검증 측면에서는 높다(한 번 인증된 장비는 교체 비용이 큼). 그러나 매출의 질 측면에서는 소모품·서비스 같은 안정적 반복 매출 비중이 드러나지 않고 장비 판매가 대부분이라, 전방 투자가 멈추면 곧바로 외형이 위축되는 약점이 있다. 고객 이탈 리스크로는 메모리사의 자체 장비 내재화 시도나 ASM·TEL 등 글로벌 1위의 메모리 침투 확대가 잠재 위협이며, 단가 인하 압박도 사이클 둔화기에 상존한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주성의 방어력은 양호하다. 2026년 1분기 말 현금성 자산이 1,399억(2025년 말 1,644억)인데, 최근 분기 매출이 분기 500억대인 점을 감안하면 매출이 일시적으로 크게 줄어도 상당 기간 운영을 버틸 수 있는 곳간이다. 영업현금흐름이 2025년 -307억·2026년 1분기 -164억으로 연속 마이너스인 점은 부담이지만, 이는 R&D Fab 투자와 운전자본 변동 성격이 커 단기 유동성 위협으로 보긴 어렵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도 견조하다. 이자부차입금이 450억(비유동), 1년 내 만기 금융부채가 155억으로 현금성 자산(1,399억)을 크게 밑돌아 단기 상환 압박이 낮고, 부채비율 50.4%·차입금비율 7.6%로 레버리지가 낮다. 이자보상배율은 약 23배로 추정되나 이자비용 원본을 확인하지 못한 추정치다. 거시 충격 측면에서는 USD 순노출이 약 +602억이라 환율이 5% 하락하면 세전이익에 약 -30억 영향이 추정돼, 환율이 ±20% 움직이면 영업외손익에 무시할 수 없는 변동이 생긴다 — 다만 순현금 구조라 외부 충격을 흡수할 완충은 충분한 편이다. [FACT/추정]
비관론의 1순위는 밸류에이션 부담이다. 트레일링 실적(2025년 순이익 357억) 대비 현재 시가총액이 높아, 현재 주가는 사실상 2026~2027년 이익 정상화를 강하게 선반영한 상태다. 만약 마이크론 납품·CXMT PO·ALG 대량수주 중 일부가 지연되거나 무산되면, 고배수가 정당화되지 못하고 리레이팅이 역회전할 수 있다. 실제로 2025년 매출 -24%·영업이익 -68%, 2026년 1분기 영업적자(-70억)라는 펀더멘털 둔화가 진행 중이라, "성장 기대는 미래에 있는데 현재 손익은 적자"라는 괴리가 가장 큰 약점으로 지적된다. [FACT/추정]
수주 가시성 부족도 핵심 지적이다. 수주잔고가 연매출의 3.8개월치에 그치고 개별 고객·납기가 비공개여서, 분기 실적을 외부에서 예측하기 어렵고 한 고객의 투자 축소가 곧 실적 직격으로 이어진다. 또한 ALG 세계 최초 출하는 기술 컨셉 검증 단계이지 양산용 대량 수주가 아직 공시되지 않아, "기술 첫 출하"와 "실적 기여" 사이에 시차·전환 리스크가 내재한다. [FACT/추정]
지배구조·경영 안정성 측면의 신호가 우려스럽다. 회사는 2024년 8월 반도체 사업 분할을 결정하고 투자설명서까지 제출했으나 같은 해 10월 28일 분할 결정을 철회했는데, 그 사유는 확인되지 않았다. 분할 추진 후 번복은 경영 방향성의 일관성에 의문을 남긴다. [FACT]
더해서 대표이사가 2025년 4월 27일과 9월 19일, 약 5개월 사이에 연속 교체됐다. 교체 배경·승계 내용은 확인하지 못했으나, 단기 내 최고경영진의 연속 변경은 전략 실행의 연속성 측면에서 리스크 요인으로 읽힌다. 자금 조달 측면에서는 순현금 구조라 외부 조달 압박이 낮아 유상증자·CB 등 주주가치 희석 위험은 현재로선 낮은 편이다. [FACT/추정]
첫 번째 성장 메커니즘은 DRAM High-K ALD 수요의 구조적 확대다. 메모리 집적도가 높아질수록 Capacitor의 유전율을 유지하기 위해 High-K 소재 ALD 채택이 필수가 되고, 메모리 한 개당 들어가는 ALD 스텝 수가 늘어난다. HBM·AI 메모리 수요로 삼성·SK하이닉스·마이크론 3사가 DRAM 투자를 본격 확대하면, 주성의 High-K ALD 특화 장비가 채택 단위 증가의 직접 수혜를 받아 매출이 가속될 수 있다. [FACT/추정]
두 번째는 ALG 차세대 플랫폼이다. 세계 최초 출하로 기술 퍼스트무버 포지션을 잡았고, 반도체에서 디스플레이·태양광으로 적용을 확장한다는 계획이다. ALG가 양산용 대량 수주로 전환되면 단순 장비 판매를 넘어 차세대 공정 표준을 선점하는 효과가 생겨 PER 자체를 끌어올리는 리레이팅 동력이 된다. [FACT/추정]
비즈니스 모델 진화의 핵심은 고객 다변화를 통한 매출 구조 안정화다. 지금까지는 SK하이닉스 투자 사이클에 매출이 강하게 연동돼 변동성이 컸지만, 마이크론(북미)·CXMT(중국)로 고객이 넓어지면 한 고객 사이클의 골을 다른 고객의 발주가 메워주는 분산 효과가 생긴다. 이는 분기 실적의 진폭을 줄이고, 시장이 부여하는 할인(변동성 프리미엄)을 완화해 밸류에이션 재평가로 이어질 수 있는 구조적 변화다. [FACT/추정]
또한 화합물 반도체(3-5족/3-6족) 저온 ALG는 실리콘 대비 전자이동도 6배·저소비전력이라는 스펙으로, 성공 시 메모리 장비사를 넘어 차세대 소자 공정 영역으로 확장하는 발판이 된다. 용인 제2 연구소(1,048억 투자, 2028년 준공)가 이 R&D 확장의 물리적 기반이다. [FACT]
기준 가격: 182,400원 (2026-06-24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가정 (1) 예상 매출 2027E 4,200억(회복 정체·고객 다변화 지연), (2) OPM 20%(2024 23.7% 미달, 영업이익 840억), (3) 적용 PER 65배(성장 둔화로 디레이팅), (4) 발행주식수 46,481,121주. 계산: (4,200억 × 0.20 × 65) ÷ 46,481,121 ≈ 117,500원. [AI 추정]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 2025.12·단일판매공급계약·시설투자·잠정실적·매출액변동)·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 시계열을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본 분석은 2단계 배치 모드로 수행돼, 1차 자료 조사는 조사 에이전트가 완료한 팩트시트를 기반으로 하며 본 작성 단계에서는 추가 원문 재조회 없이 팩트시트의 검증된 사실로 §0~§11을 구성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웹 최신성은 팩트시트의 freshness_check(NAVER, available=true) 슬롯으로 점검됐으며, 신규 뉴스(ALG 출하·마이크론 공략·반도체 장비 강세 시황)는 보조 자료로 다루고 DART 1차 사실과 대조해 미확인 항목은 [추정] 처리했다. 시점 기준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5)이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이며 작성 시 웹으로 보강한 것이 아니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1-2·§8-3 마이크론 공급 계약 — 2026-06-22 보도는 한국투자증권 분석 기반이며 DART 공급계약 공시는 미확인. 사유: 단일 출처(증권사 분석), 공시 부재.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마이크론","Micron","납품"], since="2026-06-01") 재호출.[검증 필요] §8-3 ALG 출하 고객사 — 2026-05-17 세계 최초 출하의 고객사가 "글로벌 반도체사"로만 표기, 마이크론 추정이나 공시·보도 양쪽 미확정. 사유: 회사 미공개·자율공시 부재.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ALG","출하","공급"], since="2026-05-01") + IR 자료 점검.[검증 필요] §8-3 CXMT PO 수령 — IBK투자증권 "2분기 내 수령 예상"이나 공시 미확인. 사유: 시점 미도래·공시 부재.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계약","CXMT","창신"], since="2026-06-01").[검증 필요] §6 이자보상배율 — 약 23배는 영업이익 ÷ 추정 이자비용(450억×3%) 계산값으로 이자비용 원본 미확인. 사유: 재무제표 주석 미조회. 회수: disclosure_fetch로 2025 사업보고서 재무제표 주석(이자비용) 섹션 조회.[검증 필요] §2 시총·PER 정합성 — 팩트시트 표기 시가총액 8,478억과 현재가 182,400원 × 발행주식수 46,481,121주(≈8.48조)가 약 10배 차이이며, 이에 따라 PER도 23.7배 vs 약 237배로 갈린다. 본 리포트는 가격·주식수 [FACT]를 정본으로 보아 시총을 §2-1 렌더에 위임하고 트레일링 밸류에이션을 "부담 큰 구간"으로 서술했다. 사유: 팩트시트 내부 수치 불일치. 회수: current_market_metrics(corp_code) 재호출로 시총·발행주식수·현재가 동시 재확인.[검증 필요] §2 재무 시계열 TTM 불일치 — FS2 reported TTM 매출 5,031억이 2025 ANNUAL 3,107억보다 크게 높아 검증 불가. 본 리포트는 ANNUAL 2025 수치를 정본 사용. 사유: 시계열 변환 기준 차이. 회수: fundamentals_timeseries(corp_code, quarters=8) 재호출로 분기 합산 교차검증.[검증 필요] §4·§5 개별 고객 매출 비중 — SK하이닉스·CXMT·마이크론 각 매출 기여도와 수주잔고 세부(발주처·납기·수량) 미공개. 사유: 영업비밀. 회수: 향후 IR·해외 공급계약 공시 누적 추적.[자료 접근 한계] §1-2·§7 회사분할 철회 사유 — 2024-10-28 분할결정 철회 공시 내용 미확인. 사유: 본 라운드 미fetch. 회수: disclosure_fetch(document_id=c8024e49) 직접 호출.[자료 접근 한계] §7 대표이사 연속 교체 배경 — 2025-04-27·2025-09-19 두 차례 교체의 사유·승계 내용 미확인. 사유: 본 라운드 미fetch.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대표이사","임원","변경"], since="2025-04-01").[자료 접근 한계] §2 2024-1분기 단독 실적 — 2024 1분기 분기보고서 미fetch로 분기 환산 공백. 사유: 본 라운드 미조회. 회수: fundamentals_timeseries 분기 확장 또는 2024 1분기 분기보고서 disclosure_fetch.[시점 한계] §8-3 2026 2분기 흑자전환·마이크론 납품·CXMT PO·ALG 후속 수주 — 미래 이벤트로 현재 미발생. 사유: 시점 미도래. 회수: 각 일정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해당일-30일) 자동 트리거.✅ 주성엔지니어링, 마이크론 공략…"차세대 장비 확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215/0001256179?sid=101
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