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투오의 초과수요가 CAPA(생산능력) 확장과 직접 맞물리는 구조가 가장 큰 투자 포인트다. 1Q26 Re2O(Powder) 가동률은 98.4%로 사실상 풀가동이었고, 회사는 2026년 5월 증설을 완료해 6월부터 월 8만 개 체제로 전환했으며 10월 추가 증설로 월 15만 개 목표를 제시했다(thebionews.net 보도, ↔DART 미확인). 국내 수요를 공급이 따라가지 못하던 병목이 해소되면 매출이 CAPA 증분만큼 직접 인식되는 레버리지가 작동한다. 향후 추적 포인트는 증설 완료 후 분기 인체조직이식재 매출의 실제 가속 여부와 회사가 상향한 리투오 연 700억 가이던스의 진도율이다. [FACT/추정]
적자 구간을 벗어나 분기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흑자전환한 점이 두 번째 포인트다. 26Q1 연결 영업이익은 60.0억원(OPM 19.8%)으로 전년동기 -4.3억원에서 흑자전환했고, 연결 매출은 302.9억원으로 YoY +70.6% 성장했다(2026.05.11 잠정실적공시). 별도 기준 OPM은 27.2%까지 올라 고마진 리투오 비중 확대가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구조 변화가 확인된다. 다만 2025년 순손실 1,382억원의 주요인이 비현금성 CB 파생상품 평가손실이었던 만큼, 영업이익(현금 창출력)과 순이익(평가손익 왜곡)을 분리해 보는 것이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
미국·중국 해외 진출이 밸류에이션 리레이팅의 잠재 트리거다. 회사는 2026.04.01 기업가치제고계획에서 중장기 해외 매출비중 38%·영업이익률 32% 목표를 공표했고, 증권사·언론은 2026년 하반기 엘앤씨USA 법인 설립과 2027년 미국 생산시설 구축, 중국 엘앤씨 차이나의 MegaDerm Plus 현지 생산 허가 신청(2026.03)을 보도했다(↔DART: 미국 진출은 기업가치제고계획에 간접 언급, 중국 현지생산은 WebFetch 단일 소스). 미국·중국이 각각 글로벌 최대·국내의 약 20배 규모 시장인 만큼 현지 진출이 가시화되면 ASP·물량 동시 확대 여지가 크다. 다만 미국 진출·중국 현지생산은 DART 직접 확인이 미완이어서 일정 확정 공시가 검증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23,706억 |
|---|---|
| 매출성장률 YoY | 70.6% |
| 영업이익률(OPM) | 8.2% |
| ROE | -94.3% |
| PER(TTM) | 13.60배 |
| PBR(MRQ) | 4.48배 |
| 부채비율 | 119.1% |
📊 조회 시점: 2026-06-25 06:01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5 06:01 KST / 시총: 2026-06-23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2-1 표 수치(렌더 시점 자동 생성) 및 분기보고서·잠정실적공시 수치를 기반으로 해석한다. 엘앤씨바이오는 2025년까지 분기 단위로 영업흑자와 적자를 오가던 회사였으나, 2026년 1분기 들어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OPM 19.8%)·별도 OPM 27.2%로 수익성이 빠르게 정상화됐다. 리투오라는 고마진 제품의 매출 비중이 커지면서, 같은 매출이라도 떨어지는 이익의 양이 늘어나는 — 식당으로 비유하면 객단가 높은 메뉴 비중이 올라가 테이블 회전당 남는 돈이 커지는 — 구조 변화가 진행 중이다. [FACT]
빚 부담은 외형상 부채비율 119.1%(연결, 2026-03-31)로 절대 위험 수준은 아니지만, 부채의 상당 부분이 전환사채(CB)와 그에 딸린 파생상품부채라는 점이 특이하다. 2025년에 발생한 순손실 1,382억원은 대부분 주가 상승에 연동된 CB 파생상품의 장부상 평가손실로, 실제 현금이 빠져나간 것이 아니다 — 즉 적자의 숫자가 회사의 현금 창출력을 그대로 반영하지는 않는다. 실제로 2025년 연간 영업현금흐름(OCF)은 125.6억원으로 2024년 -85.7억원에서 플러스 전환했다. 주가가 실적 대비 비싼지 여부는 §2-1 표의 PER·PBR로 판단해야 하나, 분기 영업이익 흐름과 리투오 성장 기대가 멀티플에 선반영된 고성장주 성격이 강하다는 점을 전제로 읽어야 한다. [FACT/추정]
엘앤씨바이오가 속한 재생의료(조직공학제제) 산업은 '인체에서 유래한 조직을 가공해 다시 인체에 이식·보충하는' 밸류체인으로, 원재료(인체조직) 확보 → 무세포화·가공 → 의료기관 공급의 흐름을 갖는다. 식당으로 비유하면 식재료(인체조직) 자체가 희소하고 위생·안전 규제가 극도로 엄격해, 아무나 주방을 열 수 없는 면허제 시장이다 — 한국은 인체조직 안전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2005년 시행)에 따라 조직은행 설립허가를 8개 업체로 제한해 진입장벽이 구조적으로 높다. [FACT]
시장 자체는 빠르게 성장 중이다. 글로벌 재생의료 시장은 2022년 18.2억달러에서 2027년 50.4억달러로 CAGR 22.6%, 국내는 같은 기간 CAGR 25.5%로 전망되며 아시아태평양이 32.0%로 지역별 최고 성장이 예상된다(분기보고서 §7, ASTI Market Insight 인용). 엘앤씨바이오의 핵심 신성장 영역인 ECM 스킨부스터는 글로벌 2025년 17.8억달러에서 2030년 26.9억달러(CAGR 8.6%), 국내 약 1,220억원(2024년), 중국 약 2조5,000억원(2024년) 규모로 추정된다(데일리인베스트 인용 스트레이트리서치·그랜드뷰리서치, ↔DART 미확인). [FACT/추정]
최근 1~2년의 핵심 트렌드 변화는 ECM 스킨부스터가 기존 PN계열(리쥬란 등)과 구분되는 별도 카테고리로 형성되며 경쟁이 급격히 심화되고 있다는 점이다. 2024년 11월 리투오 출시 이후 2026년 3월 기준 7개 브랜드 이상이 시판 또는 출시 예정이며, GC녹십자웰빙(지셀르 리본느)·HLB생명과학·한스바이오메드(셀르디엠) 등 대형사가 신규 진입했다(edaily·newdaily 보도). 규제 환경상 ASEAN의 의료기기 통합규정(AMDD) 발효는 동남아 접근을 용이하게 하나, 미국은 HCT/P 규제로 FDA CBER 관할·Current GTP 준수가 필요하고 중국은 인체조직이식재법 미완비로 의료기기 버전(바이오폴리머 가교)으로 우회 수출하는 구조다. [FACT]
| 구분 | 1Q26 매출 | 1Q26 비중 | 2025 | 2025 비중 | 2024 | 2024 비중 |
|---|---|---|---|---|---|---|
| 인체조직이식재 | 205.4억 | 86.3% | 555.7억 | 80.1% | 465.6억 | 82.9% |
| 의료기기 | 23.7억 | 9.9% | 101.3억 | 14.6% | 61.8억 | 11.0% |
| 제약 | 7.8억 | 3.3% | 31.2억 | 4.5% | 34.6억 | 6.2% |
| 코스메슈티컬 | 1.2억 | 0.5% | 6.7억 | 1.0% | 2.9억 | 0.5% |
수출·내수 비중(별도)은 1Q26 수출 6.5%/내수 93.5%, 2025년 8.6%/91.4%, 2024년 7.6%/92.4%로 내수 절대 우위 구조이며 수출 비중이 완만히 상승 중이다. 의료기기(인체조직이식재의 바이오폴리머 가교 버전) 수출은 중국·동남아·중남미·중동을 향하며, 중국 엘앤씨 차이나(쿤샨)는 26개 유통사와 상하이 JYA Life 전략파트너(2025.12 계약)를 통해 판매한다. 약 20개국에서 허가를 취득했거나 진행 중이다(thebionews.net, ↔DART 미확인). [FACT/추정]
고객 집중도의 정량 수치는 공시에 기재되지 않아 [N/A]이나, 구조적으로는 국내가 종합병원 직접판매 + 지방 대리점 간접판매, 해외가 국가별 전문 유통 파트너 1개사 의존 구조다. 해외 파트너 의존 구조는 파트너 교체·계약 변경 시 해당 국가 공급이 단절될 수 있는 채널 리스크를 내포한다. 리투오 단독 매출은 2025년 약 60억원·2026Q1 약 80억원·2026Q2 약 140억원(예상)으로 보도되나(하나증권 리포트 인용, 2026-06-23), DART는 인체조직이식재 전체로만 기록해 제품별 세분화 공시가 없어 [검증 필요] 항목이다. [FACT/추정]
엘앤씨바이오의 1차 해자는 '면허'와 '원재료'다. 한국에서 인체조직 가공은 식약처 허가 조직가공처리업자 8개 사로 제한되며, 리투오 같은 hADM 제품은 인체조직이식재로 분류돼 그레이마켓 유통이 법적으로 불가능하다 — 신규 진입자는 제품 개발에 앞서 면허와 원재료 공급망부터 확보해야 하는 구조적 장벽에 부딪힌다. 원재료인 인체조직은 국내 한국공공조직은행과 해외 인체조직은행 1곳의 독점 공급 계약으로 조달하는데, 이는 동시에 공급사 의존 리스크이기도 하다. [FACT]
2차 해자는 출시 2년 차에 누적된 임상·시술 레퍼런스다. 리투오는 한국 최초 hADM 기반 스킨부스터로 2024년 11월 출시돼, 2026년 신규 진입하는 경쟁사 대비 약 2년의 임상 데이터·시술 레퍼런스 우위를 갖는다. 연세대 무작위 분면비교 이중맹검 임상(NCT07155278, 2025.05 완료)으로 임상 근거가 축적됐으며, 거래처는 2025년 8월 기준 1,000곳을 돌파해 연말 2,000곳 목표가 제시됐다(etnews.com, ↔DART 미확인). [FACT/추정]
미국 시장의 직접 비교 대상은 MTF Biologics의 'Renuva'다. 다만 두 제품은 ECM 기원이 다르다 — 리투오는 피부(ADM) 유래, 레누바는 인체 지방(adipose) 유래로 주요 용도가 볼륨 회복에 가깝다. 가격은 레누바가 $800~$1,200/vial(1.5cc·3cc)이며 미국 내 평균 시술가는 약 460만원/회로 보도돼(sonderbeaut.com·myrenuva.com 및 하나증권 리포트 인용),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수준의 가격 격차가 미국 진출 시 ASP 상향 여지로 거론된다. 수율·생산단가 등 핵심 공정 스펙의 정량 비교 데이터는 양사 모두 비공개로 [자료 미확보]이며, 시장 위치로는 엘앤씨바이오가 미용 ECM 스킨부스터로 상업화된 hADM 글로벌 선두 그룹에 위치한다고 평가된다(공개 비교 수치 미확보). [FACT/추정]
글로벌 hADM(Acellular Dermal Matrices) 시장은 2025년 약 11.6억달러에서 CAGR 12.4%(2025-2033)로 성장하며, 인체유래 hADM 제품이 시장의 65.21%를 점유해 임상 신뢰도 우위가 확인된다(coherentmarketinsights.com). 시간의 해자 측면에서, hADM 제품은 면허 취득·원재료 공급망 구축·임상 데이터 축적에 통상 수년이 소요되므로 후발주자의 양산 진입에는 상당한 시차가 존재한다고 추정되나, 이는 업계 일반론에 근거한 간접 산출로 정량 근거는 [근거 부족]이다. [추정]
매출의 질 측면에서 인체조직이식재는 의료기관에 반복 공급되는 소모성 시술재 성격이 강해, 일회성 수주보다 반복 매출(recurring) 비중이 높은 구조로 판단된다 — 리투오 거래처가 1,000곳을 넘어 2,000곳을 향하는 점은 반복 발주 기반의 확장을 시사한다. 다만 정기 공급 계약 비중 등 반복 매출의 정량 수치는 공시에 분리 기재되지 않아 [근거 부족]이다. [FACT/추정]
락인 효과는 면허·임상 레퍼런스에서 나온다. 의료기관 입장에서 리투오를 대체하려면 동등한 임상 데이터를 가진 hADM 제품이 필요한데, 경쟁 제품 대부분이 2025~2026년 신규 진입이라 레퍼런스 축적에 시차가 있다. 이탈 리스크 측면에서는 국내 ECM 스킨부스터 경쟁 심화(7개+ 브랜드)가 단가 인하(price compression) 압박으로 작용할 수 있고, 해외 원재료 공급사 1곳 독점 의존은 공급 안정성의 약한 고리다. [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2026-03-31 연결 기준 현금및현금성자산 438.5억원에 단기금융자산(AC) 35.0억원을 더하면 약 473억원의 유동성을 보유한다. 분기 영업비용 규모(매출 302.9억 대비 영업이익 60.0억을 감안하면 분기 영업비용 약 243억원)와 대비하면 약 1.9분기치 운영비를 현금으로 커버할 수 있으나, 회사가 분기 영업흑자·연간 OCF 125.6억원(2025) 흑자 구조로 전환한 점이 현금 방어력을 보강한다. [FACT/추정]
부채 통제력은 만기 구조와 CB가 핵심이다. 단기차입금 185.0억원은 현금 438.5억원으로 충분히 커버 가능하나, 유동성장기차입금 151.7억원·유동성전환사채 498.2억원이 더해진다. 가장 큰 부채 항목인 파생상품부채(유동) 1,419.1억원은 CB 주가연동 평가에 따른 비현금 항목으로 만기·전환 시 소멸되는 성격이라 실질 이자부담 부채(약 875억원)와 분리해 봐야 한다. 이자보상배율은 재무제표 주석상 이자비용 미확인으로 직접 산출이 [N/A]이나, 연환산 영업이익 약 240억원 수준이면 통상적 이자비용은 영업이익으로 감당 가능한 범위로 추정된다. 무형자산 1,277억원(자산총계의 27.3%)의 손상 가능성은 별도 점검이 필요한 하방 변수다. [FACT/추정]
비관론의 1차 논리는 밸류에이션과 회계 복잡성이다. 2025년 순손실 1,382억원의 대부분이 CB 파생상품 평가손실이라는 점은 현금 손실이 아니라는 긍정 해석이 가능하지만, 동시에 주가가 오를수록 장부상 손실이 커져 EPS가 왜곡되는 구조라 실적 가독성을 떨어뜨린다. 또한 자회사 연결제외에 따른 중단영업 재작성으로 이전 기간 비교 수치가 일부 변동돼, DB 일부 기간(2024 연간·2025 H1·Q3)에서 별도/연결 혼입 가능성이 있어 투자자 오독 위험이 있다(잠정실적공시 2026.05.11). [FACT/추정]
2차 논리는 경쟁 심화와 진출 불확실성이다. 국내 ECM 스킨부스터에 GC녹십자웰빙·HLB생명과학·한스바이오메드 등 대형사가 2026년 대거 진입하면서, 리투오의 2년 선점 우위가 단가 압박으로 희석될 수 있다는 지적이 가능하다. 미국·중국 진출 모멘텀의 상당 부분이 증권사·언론 보도와 사측 인터뷰에 의존하고 DART 직접 확인이 미완이라는 점도, 기대가 선반영된 주가에 부담 요인이 될 수 있다(↔DART: 기업가치제고계획 간접 언급에 그침). [FACT/추정]
자금 조달·자본 구조 측면에서, 3회차 CB 600억원(2025년 4월 발행, 전환가 21,200원) 중 450억원이 2026.04.23 전환청구로 행사돼 잔액이 약 150억원으로 감소했다(digitaltoday.co.kr, 2026-04). CB 전환 진행은 부채 감소 측면에서는 긍정이나 주식 수 증가에 따른 희석 요인이며, 2026년 하반기 만기 도래분의 상환·전환 처리 방식이 추적 포인트다. [FACT]
별도 리스크로 셀루메드 인수 관련 자본 부담이 있다. 2025.12 엘앤씨이에스(90억)와 관계사(80억)가 셀루메드 유상증자 170억원에 참여했는데(유상증자 발행공시 2026.01.09 기재정정), 재무적으로 부실한 기업 인수는 향후 추가 지원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지적이 제기된다(dealsite.co.kr, 2026). 인수 후 추가 지원 부담의 규모는 [미확인]이다. [FACT/추정]
핵심 모멘텀은 리투오 CAPA 확장이 매출로 직결되는 메커니즘이다. 1Q26 Re2O 가동률 98.4%는 국내 수요를 공급이 못 따라가는 상태를 의미하며, 증설로 월 생산이 8만 개→15만 개로 늘어나면 그동안 받지 못했던 주문이 매출로 인식되는 — 좌석이 부족해 돌려보내던 손님을 받기 시작하는 — 구조다. 고마진 리투오 비중 확대는 별도 OPM 27.2%에서 보듯 영업이익률을 끌어올려, 매출 성장과 OPM 개선이 동시에 작동하는 이익 레버리지를 만든다. 정확한 증설·가동 일정은 §8-3 참조. [FACT]
또 다른 트리거는 분기 실적의 흑자 정착이다. 26Q1 연결 영업이익 60.0억원(OPM 19.8%)으로 흑자전환한 흐름이 분기를 거듭하며 유지·확대되면, 시장은 일회성 회복이 아닌 구조적 수익성 전환으로 받아들여 멀티플 안정화로 이어질 수 있다. 시기는 §8-3 참조. [FACT]
비즈니스 모델 진화의 핵심은 내수 중심에서 해외(미국·중국)로의 확장이다. 미국은 레누바 시술가(약 460만원/회) 대비 가격 경쟁력을 무기로 ASP가 대폭 상승할 수 있는 시장이며, 중국은 스킨부스터 시장이 국내의 약 20배(~2.5조원)로 현지 생산 허가 확보 시 수입 물량(수요의 약 10%) 제약이 풀려 대량 공급 전환 여지가 크다(WebFetch 단일 소스, ↔DART 미확인). 내수 93.5% 구조에서 수출 비중이 의미 있게 올라가면 PER 자체를 상향시킬 구조적 변화로 작동한다. [추정]
제품 라인업 다각화도 모델 진화 축이다. ES.Fill(ECM 스킨부스터 차세대)·MegaFill Putty·리투오 파인 등으로 라인업을 넓혀 단일 제품 의존도를 낮추고, MegaShield-SP 같은 외과용 의료기기 허가 시 신규 매출 채널이 추가된다. 구체 일정은 §8-3 참조. [추정]
기준 가격: 87,900원 (2026-06-23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적용 — (1) 예상 매출 1,800억원(리투오 가이던스 미달 + 본업 완만 성장), (2) OPM 23%(경쟁 단가압박으로 별도 27%에서 하락), (3) 적용 PER 37배(고성장 프리미엄 축소), (4) 발행주식수 26,969,704주. 계산: 1,800억 × 0.23 × 37 ÷ 26,969,704 ≈ 56,800원. [AI 추정]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분기보고서 2026.03·잠정실적공시 2026.05.11·기업가치제고계획 2026.04.01·전환청구권행사 2026.04.23·IND 공시 2025.11.11 등)·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으며, 2단계 배치 작성 모드로 조사(Phase A)와 작성(Phase B)이 분리 수행됐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조사 단계의 freshness_check(NAVER) 결과(available=true)로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하나증권 2026-06-23·유안타증권 2026-06-01 등)를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으며, 증권사·언론 보도는 보조 자료로 DART 1차 사실과 대조해 반영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의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4)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2-3·§4-2 — 리투오 단독 분기 매출(1Q26 약 80억·2Q26 약 140억). 사유: DART는 인체조직이식재 전체로만 기재하고 제품별 세분화 공시가 없어, 해당 수치는 증권사 리포트 보조자료 단일 출처. 회수: 차기 분기보고서·IR 자료의 제품군 세분화 여부 확인,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리투오","Re2O","스킨부스터"]) 재호출.[검증 필요] §1-2·§8-3 — 엘앤씨USA 법인 설립(2026 하반기). 사유: DART 직접 공시 미확인, 증권사 리포트·언론·기업가치제고계획 간접 언급에만 의존.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미국","법인","해외","USA"], since="2026-06-01") 및 IR 발표 모니터링.[검증 필요] §4-2·§8-3 — 중국 MegaDerm Plus 현지 생산 허가 신청·수요 대비 수입 10% 발언. 사유: WebFetch 단일 소스(thebionews.net), 공식 공시 아님. 회수: 엘앤씨 차이나 관련 공시·중국 NMPA 허가 동향 재검색.[검증 필요] §4-2·§8-3 — 약 20개국 해외 허가·2026 하반기 국제 공급 확대. 사유: 영문 언론(thebionews.net) 단독 소스, DART 미확인. 회수: 국가별 허가·수출 실적 공시 재검색, 영어 쿼리 "L&C Bio Re2O export approval".[자료 접근 한계] §2-3·§9 — 증권사 컨센서스 상세 수치(목표 매출·영업이익·목표주가). 사유: 본 라운드 직접 확인 미완으로 [N/A] 처리, §9 시나리오는 [AI 추정]으로 산출.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 조회, 신규 증권사 리포트 입수 시 [컨센서스] 라벨로 승격.[자료 접근 한계] §6-2 — 이자비용 상세 및 이자보상배율. 사유: 재무제표 주석 미조회로 직접 산출 불가 [N/A]. 회수: 분기보고서 재무제표 주석(이자비용)을 disclosure_fetch(sections=["재무에 관한 사항"])로 확인.[시점 한계] §6-2·§8-3 — CB 파생상품부채 잔액(2026-04-23 450억 전환청구 이후 재평가치). 사유: 전환 이후 재평가 수치 미공시. 회수: 반기보고서 재무상태표의 파생상품부채 갱신치 확인.[검증 필요] §5-2 — 글로벌 경쟁사 직접 스펙·수율 비교(리투오 vs 해외 ECM 제품). 사유: 양사 모두 핵심 공정 스펙 비공개 [자료 미확보], Tier·가격 비교로 폴백. 회수: coherentmarketinsights·natlawreview 등 영문 산업지 영어 쿼리, "human ADM skin booster spec comparison".[검증 필요] §4-2 — 고객 집중도(주요 거래처 기여도) 수치. 사유: 공시 미기재 [N/A]. 회수: 사업보고서 "주요 매출처" 항목 재확인.[검증 필요] §7-2 — 셀루메드 인수 후 추가 지원 부담 규모. 사유: [미확인], 단일 언론 소스(dealsite.co.kr). 회수: 셀루메드 유상증자 발행공시 정정·종속/관계기업 주석 재확인.★엘앤씨바이오(290650.KQ): 리투오: 해외 야호~ 국내도 고마워~★
원문링크: https://buly.kr/3YFlIQ6
해외 진출 통해 2030년 국내, 해외 비중 5대 5 목표 - 최근 엘앤씨바이오 이환철 대표는 인터뷰 통해 3년 뒤 국내와 해외 비중을 5대 5 목표 제시 - 언론에 따르면 하반기 미국 법인 ‘엘앤씨USA’ 설립, 내년 인체조직 가공 및 생산 시설 구축 추진 - 타임라인 변동 가능하나, 중요한 건 미국 진출 계획 구체화 되어 체계적으로 추진된다는 것
글로벌 최대 규모와 수요가 보장된 미국 시장 - 미국은 글로벌 최대 규모의 미용 의료 시장이 형성된 국가 - 할리우드 스타의 레누바(Renuva) 시술 가십은 미국 내 미용 인체조직이식재 시장 형성의 증거 - 미국 미용 의료 플랫폼 RealSelf에 따르면, 레누바 평균 시술가 회당 약 460만원으로 리투오 대비 최대 8배 - 리투오는 인체조직이식재이므로 그레이 마켓 유통 제한적, 레누바와의 가격 차이로 ASP 상승 기대
리투오, 2분기 매출도 강하다 - 2분기도 리투오 매출 고성장 예상 - 작년 연간 리투오 매출 60억원 → 1분기 80억원 → 2분기 140억원 전망, 직전 분기 2배 수준 - 빠른 성장과 높은 수익성에 경쟁사들 잇따라 진입, 현재 10개 브랜드 시판 중 - 가장 먼저 출시되어 약 2년치 데이터를 확보한 리투오가 가장 높은 신뢰 받고 있음 - 안정성과 품질로 의료진 제품 선호도 높아지며 리투오의 1등 지위 공고해지는 중
미용 의료 기업의 멀티플은 빅마켓 신규 진출 기대감에 가장 크게 뛴다 - 엘앤씨바이오는 미국, 중국 등 빅마켓 진출 모멘텀이 남아있어 향후 주가 상승 기대 - 과거 톡신 기업들, 빅마켓인 미국과 중국 진출 앞두고 가장 높은 멀티플 적용받음 - 빅마켓 진출 시 비교적 완화된 경쟁에서 P와 Q가 모두 크게 성장하기 때문 - 다만 리투오는 출시 2년 미만, 아직 국내 매출이 초과 수요 소화 못해 CAPA 확장에 따른 국내 성장 기대 - 생산능력 확대로 초과 수요 해소되면 안정화된 국내 매출 바탕으로 기업 가치 산정 가능할 것 - 국내 시장 침투 본격화와 글로벌 빅마켓 진출 모멘텀으로 미용 의료 섹터 Top Pick으로 제시
하나증권 미래산업팀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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