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가총액 | 1,164억 |
|---|---|
| 매출성장률 YoY | 5.0% |
| 영업이익률(OPM) | 11.5% |
| ROE | 9.6% |
| PER(TTM) | [N/A] |
| PBR(MRQ) | [N/A] |
| 부채비율 | 13.3% |
📊 조회 시점: 2026-06-22 10:26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2 10:26 KST / 시총: 2026-06-19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이 회사는 외형은 정체했지만 현금 창출력과 재무 안정성은 매우 견고하다. 연결 기준 2025년 매출은 190.5억원으로 2024년(212.9억원, 예비실적 기준) 대비 약 10.5% 줄었고 영업이익도 32.6억원에서 21.4억원으로 감소했는데, 이는 대만지사 설립 등 해외 거점 투자 비용과 글로벌 제조업 설비투자 둔화가 겹친 결과다. 반면 2026년 1분기는 매출 52.1억·영업이익 5.3억·순이익 10.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순이익이 82% 급증했고, TTM(최근 4개 분기 누적) 기준 매출 약 193억·영업이익 21.9억(영업이익률 11.3%)·순이익 24.9억원으로 회복 흐름을 보인다. [FACT]
특히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웃도는 분기가 나타나는데, 이는 158억원에 이르는 순현금에서 발생하는 금융수익(이자) 덕분으로, 빚 없이 쌓아둔 현금이 영업과 별개로 이익에 보태지는 구조다. 주가는 인텔 진입 보도로 상한가를 기록한 직후라 TTM 순이익 기준 약 47배, 2025년 연간 순이익 기준 약 58배로 실적 대비 비싼 편이며, 이 멀티플은 향후 신규 고객사 매출이 실제로 인식돼야 정당화될 수 있는 수준이다. 즉 현재 밸류에이션은 이미 발생한 실적보다 앞으로의 모멘텀 실현을 선반영한 상태로 해석된다. [FACT/추정]
케이블체인 산업은 로봇·반도체 장비·자동화 설비처럼 끊임없이 움직이는 기계의 "혈관 보호대" 사업에 비유할 수 있다. 움직이는 부위에 연결된 전선·유압 호스가 마찰·꺾임·분진으로 끊어지면 장비 전체가 멈추므로, 케이블체인은 부품 단가는 낮아도 장비 가동의 필수 안전장치 역할을 한다. 글로벌 플라스틱 케이블 에너지체인 시장은 2025년 약 17.3억 달러로 추정되며 연평균 5% 안팎 성장이 전망되고, 성장 동력은 반도체·디스플레이·2차전지·자동차 자동화 설비투자 확대와 클린룸 청정도 요건 고도화에 따른 초저분진(G클린급) 수요 증가다. [FACT/추정]
최근 1~2년의 핵심 변화는 인도 반도체 투자 사이클(Foxconn·Tata Electronics·Micron의 현지 생산기지 가동)과 글로벌 로봇·2차전지 드라이룸 투자 확대다. 이는 반도체 장비 출하 증가 → 장비당 케이블 보호 부품 동반 수요 증가라는 경로로 케이블체인 업체에 낙수 효과를 준다. 원재료인 폴리아미드 6(PA6)는 글로벌 석유화학 가격에 연동되는데, 2025년에는 원재료비가 전년 63.5억에서 46.8억으로 약 26% 하락해 비용 측면 수혜가 있었으나 가격 반등 시 원가 압박 요인으로 전환될 수 있다. [FACT/추정]
| 제품 | 2025(억) | 비중 | 2024(억) | 비중 |
|---|---|---|---|---|
| 일반 케이블체인 | 55.6 | 30.2% | 64.8 | 31.7% |
| 플렉시블 튜브 | 55.1 | 29.9% | 62.7 | 30.7% |
| 커넥터 | 25.8 | 14.0% | 29.1 | 14.2% |
| 클린룸 케이블체인 | 24.1 | 13.1% | 23.9 | 11.7% |
| 로보웨이 | 8.4 | 4.6% | 9.2 | 4.5% |
| G클린 케이블체인 | 5.4 | 2.9% | 5.0 | 2.4% |
| 상품 | 3.8 | 2.1% | 4.4 | 2.2% |
| 용역·기타 | 5.7 | 3.1% | 5.4 | 2.7% |
| 합계 | 183.9 | 100% | 204.5 | 100% |
| 제품 | 수출(억) | 내수(억) | 수출비중 |
|---|---|---|---|
| 일반 케이블체인 | 23.9 | 31.7 | 43.0% |
| 클린룸 케이블체인 | 12.6 | 11.5 | 52.2% |
| 플렉시블 튜브 | 11.9 | 43.2 | 21.6% |
| 커넥터 | 6.4 | 19.4 | 24.8% |
| 로보웨이 | 2.1 | 6.3 | 25.0% |
| G클린 케이블체인 | 0.04 | 5.35 | 0.7% |
출처: 사업보고서(2025.12), 2026-03-23. [FACT]
판매경로는 직접 거래 27.7%·대리점 72.3%(국내 1개 지점+12개 대리점, 해외 1개 지사+21개 대리점)로 대리점 의존도가 높다. 납품처가 반도체·디스플레이·자동차·조선·로봇 등 다수 산업군에 분산돼 개별 고객 집중 리스크는 명시되지 않았으나, 상위 고객사별 매출 비중과 인도 등 지역별 세그먼트 수치는 공시되지 않아 최종 납품처 투명성은 낮다. 인텔·폭스콘·Global Foundries 등 글로벌 고객 관련 정보는 언론 보도 기반으로 DART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FACT/추정]
| 구분 | 씨피시스템 | igus (독일) | Tsubaki Kabelschlepp (일본) |
|---|---|---|---|
| 청정룸 등급 | IPA ISO Class 1 (케이블 입선 상태) | ISO Class 1 (체인 단독 테스트, C6/E6) | Class 2 이하 추정 |
| 시장 위치 | 한국 풀라인업 제조 (매출 ~190억) | 글로벌 1위 (~20년+) | 글로벌 Top 3 |
| 가격 포지션 | 중고가 (국산화 경쟁력) | 프리미엄 | 프리미엄 |
출처: 사업보고서(2025.12) + 웹검색(igus.eu·marketreportanalytics.com). [FACT/추정]
정량 스펙(수율·처리속도)은 케이블체인 특성상 공개 비교 자료가 없어, 인증 등급과 시장 위치 기준의 정성 비교(폴백 2단계)로 갈음한다. 씨피시스템은 글로벌 1위 igus가 약 20년 이상 구축한 청정 시스템 라인업에 정면 도전하기보다, "케이블 입선 후 Class 1"이라는 차별 포지션으로 반도체 장비사 틈새를 공략하는 구도다. 다만 "세계 최초 케이블 입선 Class 1" 주장과 igus e-skin 등의 직접 수치 비교는 공개 자료로 검증되지 않아, 글로벌 점유율·시간적 해자(time moat)의 정량 산출은 자료 한계로 유보한다. [FACT/추정]
재무적 방어력은 동종 중소형 제조사 대비 매우 높다. 2025년말 현금+금융기관예치금 158.1억원에 차입금·사채가 0원인 무차입 구조로, 분기 영업비용이 약 47억원(2026Q1 매출 52.1억-영업이익 5.3억 기준)인 점을 감안하면 매출이 일시 급감해도 현금만으로 3분기 이상의 총영업비용을 감당할 수 있는 현금 런웨이를 갖췄다. [FACT] 차입금이 없어 이자보상배율은 의미를 갖지 않으며 금리 인상 충격에 대한 노출이 사실상 없고, 오히려 순현금에서 금융수익이 발생해 거시 충격기에 이익 방어 요인으로 작동한다. [FACT]
거시 변수 측면에서 원재료(PA6)가 석유화학 가격에 연동돼 단가 ±20% 변동 시 원가에 영향을 주지만 2025년 원재료비가 약 47억 규모로 매출 대비 비중이 절대적이지는 않고, 수입 원재료 비중이 0%(소량 외주 가공 한정)여서 환율 노출도 제한적이다. 2026Q1 부채가 연초 29.0억에서 56.6억으로 늘었으나 이는 이자 발생 차입이 아닌 계절적 매입채무 증가로 추정돼 유동성 위기 요인으로 보기는 어렵다. [FACT/추정]
기준 가격: 3,195원 (2026-06-1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기준 가격은 인텔 진입 보도로 상한가(+29.88%)를 기록한 당일 종가로, 직전 거래일 대비 약 +30%가 이미 반영된 수준임을 전제로 한다. 아래 세 시나리오는 모두 [AI 추정]으로,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발행주식수 36,436,626주)를 적용했다. 다만 본 종목은 순현금 158억의 금융수익으로 순이익이 영업이익을 상회하는 구조라, OPM 기반 산식에서는 적용 PER이 통상보다 높게 형성되는 점을 가정에 반영했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26% / 예상 주가: 약 2,370원] 인텔 진입이 단발 납품에 그치고 폭스콘 인도 가동이 지연돼 매출이 2025년 수준(약 195억)으로 정체되는 경우다. 가정 — (1) 예상 매출 195억(신규 매출 미반영), (2) OPM 12%(2025 베이스라인 11.2%), (3) 적용 PER 37배(모멘텀 프리미엄 소멸, 단 무차입·금융수익 구조로 OPM 기준 PER 하방 경직), (4) 발행주식 36,436,626주. → (195억×0.12×37)÷36,436,626 ≈ 2,376원. 상한가분이 되돌려지는 구간.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다. 사업보고서(2025.12)·예비실적·주주총회·기업가치제고계획 공시와 fundamentals_timeseries 분기 재무, current_market_metrics 시총·현재가를 근거로 했으며, 발행일 직전 30일 웹 최신성은 freshness_check(NAVER)로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를 점검했다(available=true). 인텔·폭스콘·고객사 관련 다수 정보는 [웹검색] 보조 자료로 DART 공시 미확인 상태이며, 본문에는 "보도(미검증)·[추정]"으로만 반영하고 §10-2에 [검증 필요]로 등재했다. 리포트 상단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2)을 기준으로 하며,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는다. 특히 2026-06-21~22 구간은 DART 공시 폴링이 미완료된 미완 일자로, 인텔 관련 주요사항보고서 존재 여부 등 일부 공시 확인이 불가했다.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1-2·§5-3·§7-1·§8-3 인텔 공급 — 2026-06-19 인텔 미국 공장향 G-클린체인 진입의 수주 규모·지속공급 여부 미확인. 본문에서 [추정] 처리. 사유: 한경 등 언론 보도만 존재, DART 공시 미확인(2026-06-21~22 미완 일자).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공급","단일판매","수주","계약","인텔"], since="2026-06-15") 재호출, 2분기 실적 내 신규 매출 확인.[자료 접근 한계] §10-1 DART 미완 일자 — 2026-06-21~22 공시 폴링 미완료로 인텔 관련 주요사항보고서·계약 공시 존재 여부 불명. 사유: 배치 폴링 미완. 회수: 폴링 완료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6-19") 재호출.[검증 필요] §4-2·§8-3 폭스콘 인도 — 인도 벵갈루루 공급 금액·확정 시점 미확인("2026 초 목표 막바지 협의"). 사유: 공식 공시 부재, 유진투자 추정 인용. 회수: 영어 쿼리 "CP System Foxconn India Bengaluru" + DART 공급계약 공시 모니터링.[검증 필요] §2-2·§2-3 2024 연결 매출 불일치 — 예비실적 212.9억 vs 사업보고서 204.5억 괴리. 사유: 기재정정(2025-04-06) 반영 차이 추정. 회수: disclosure_fetch로 정정 사업보고서 연결 재무제표 직접 대조.[검증 필요] §7-2 CB 잔여분 — 2024-12 제1회차 CB 전환 완료 이후 잔여 CB·신주인수권 세부 미확인. 사유: 분기보고서 사채 항목 미확인(파일 크기 초과). 회수: 분기보고서 "재무에 관한 사항" § fetch, 자본금 변동 내역 확인.[검증 필요] §4-2 고객 매출 집중도 — 상위 고객사 매출 비중 미확인. 사유: 사업보고서 미기재. 회수: 분기·반기보고서 매출처 주석 확인.[검증 필요] §4-2 인도 지역 매출 — 2024 약 8.8억 추정치는 유진투자 보조자료 인용, DART 지역 세그먼트 공시 없음. 사유: 지역별 세그먼트 미공시. 회수: 사업보고서 지역별 매출 주석 재확인.[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 비교 — G-클린체인 vs igus의 정량 성능 비교 미확보, 정성(인증 등급)으로 폴백. 사유: 케이블체인 공개 스펙 부재. 회수: 영어 쿼리 "cable carrier ISO Class 1 igus e-skin spec", SEMI·산업지 탐색.✅ 씨피시스템, 美 인텔향 공급에 인도 지역 성장으로 본격 성장…"경쟁사 대비 극심한 저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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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FastStockNews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