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이앤티씨는 두 개의 기둥으로 매출을 내는 부품사다. 하나는 커넥터(스마트폰 충전·데이터 단자를 연결하는 C-Type 방수형 USB 소켓)로 2025년 연결 매출 853억(전체의 46%)을 삼성전자에 직·간접 공급으로 올렸고, 다른 하나는 강화유리(스마트폰 화면을 덮는 커버글라스)로 매출 1,003억(54%)을 주로 중화권(화웨이·오너) 고객에 납품했다. [FACT]
생산은 국내 본사(TGV 전용 공장·커넥터 일부)와 100% 자회사인 베트남 JNTC VINA(커버글라스·HDD 유리플래터 주력)로 나뉜다. 모회사가 강화유리 제조기술을 자회사에 이전하고 매출의 8%를 로열티로 받는 구조(2019.04~2029.04)이며, 본사 입장에서는 공장을 임대 주고 월세를 받는 형태에 가깝다. [FACT]
2025년 기준 가동률은 커버글라스 40.2%(생산능력 51,700천개 대비 실적 20,763천개), 커넥터 50.5%로, 두 본업 모두 설비를 절반 정도밖에 돌리지 못하는 상태다. 핵심 신사업인 반도체용 TGV 유리기판(유리에 미세한 구멍을 뚫어 전기 신호를 통과시키는 차세대 반도체 받침대)과 HDD 유리플래터(데이터를 저장하는 하드디스크 원판의 유리 소재)는 2025년까지 매출에 반영되지 않은 개발·양산 준비 단계다. [FACT]
보유 특허는 강화유리 75건·커넥터 186건 이상으로 합계 261건을 넘으며, 자회사 JNTC VINA의 누적 자본금은 2024년 말 USD 39M에서 2026년 6월 출자 후 USD 110M으로 늘어 약 1,080억(USD 71M)이 추가 투입됐다. [FACT]
첫째, 2026-06-19 세계 최초로 두께 2.0mmT TGV 유리기판 개발에 성공했다고 발표하며 당일 상한가를 기록했다. AI·고성능 반도체가 발열과 신호 손실 문제로 기존 플라스틱 받침대를 유리로 바꾸려는 흐름에서, 제이앤티씨는 0.3mm부터 2.0mm까지 전 두께 라인업을 확보하고 가장 어려운 미세균열 신뢰성 평가까지 통과했다는 점이 의미가 있다. 대만·한국 기판 제조사 검증을 마쳤고 일본 소재업체 퀄 테스트와 글로벌 종합 반도체 2개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어서, 단순 제조사에서 반도체 소재사로 평가가 바뀔 수 있는 구조적 변화의 입구에 섰다. 다만 양산 목표가 2027년이라 실제 매출까지의 시차와 고객 정식 계약 전환 여부가 핵심 확인 포인트다. [FACT/추정]
둘째, HDD 유리플래터는 AI 데이터센터의 대용량 저장 수요 급증과 맞물린 신규 성장축이다. 현재 2.5인치 HDD 유리원판 시장은 일본 HOYA가 사실상 100% 독점하고 있어,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로 공급이 빠듯해지면 HDD 업체들이 공급망을 다변화할 유인이 커지고 그 틈으로 제이앤티씨가 진입을 시도하는 그림이다. 베트남 공장의 HDD 대응 CapEx(설비투자) 500억 집행이 2026년 6월 종료되어 생산 준비는 갖춰졌고, 글로벌 Tier-1 HDD 업체 향 샘플·볼륨 평가가 진행 중이다. 고객사 퀄 통과와 첫 정식 수주 공시가 가설 검증의 1차 관문이다. [FACT/추정]
셋째, 실적은 2년 연속 후퇴해 바닥 구간에 있으나 신사업 매출 전환의 변곡점에 가까워지고 있다. 강화유리 단가 급락(2025년 644원/개, 2023년 1,524원 대비 -58%)으로 2025년 연결 매출이 1,857억(전년比 -32%)까지 줄고 영업손실 780억을 냈지만, 2026-Q1은 영업손실이 전년比 축소되고 영업현금흐름이 +43억으로 돌아섰다. 신사업 매출이 2026년 하반기부터 반영되기 시작하면 적자 폭이 줄어들 여지가 있으나, 그 전까지는 자본잠식에 빠진 JNTC VINA에 대한 모회사의 지속 출자 부담과 단기차입 집중이라는 재무 압박이 동시에 작동한다는 점을 함께 봐야 한다. [FACT/추정]
| 시가총액 | 12,148억 |
|---|---|
| 매출성장률 YoY | -16.8% |
| 영업이익률(OPM) | -40.9% |
| ROE | -64.4% |
| PER(TTM) | 39.18배 |
| PBR(MRQ) | 1.93배 |
| 부채비율 | 138.7% |
📊 조회 시점: 2026-06-21 12:22 KST (2026-Q1 기준) / PER·PBR: NAVER 2026-06-21 12:22 KST / 시총: 2026-06-19 KRX 종가 · 보조자료 — NAVER·KRX 표시값, 자사주/희석 미조정
이 회사는 지금 "본업이 무너지는 속도를 신사업 기대가 떠받치는" 국면이다. 매출은 2023년 3,234억에서 2024년 2,732억, 2025년 1,857억으로 2년 연속 줄었는데, 원인은 거의 전적으로 중화권 커버글라스의 판매단가가 반토막 난 데 있다. 같은 기간 영업손익은 적자가 확대됐고 2025년 순손실은 916억에 달했다. 다만 가장 최근 분기인 2026-Q1을 보면 매출은 전년 동기比 -16.8%로 여전히 감소세지만 영업손실과 순손실은 각각 19.3%·53.2% 축소됐고, 그동안 마이너스였던 영업현금흐름(기업이 영업으로 실제 손에 쥔 현금)이 +43억으로 전환됐다는 점이 바닥 다지기의 단서다. [FACT]
빚 측면에서는 부담이 작지 않다. 2026-Q1 기준 단기차입금·유동성 사채·유동성장기차입을 합치면 약 2,538억인데 보유 현금은 706억으로, 1년 내 갚거나 차환해야 할 빚을 현금으로 28%밖에 못 덮는다. 영업이익이 적자라 이자보상배율(영업이익으로 이자를 몇 배 갚을 수 있는지)은 음수로, 영업만으로는 이자도 못 갚고 영업외 금융수익으로 일부 메우는 상태다. 주가는 신기술 발표 모멘텀으로 자기자본 대비 높은 수준에 거래되고 있어, 현재 밸류에이션은 과거 실적이 아니라 TGV·HDD 신사업의 미래 가치를 선반영한 것으로 해석하는 것이 타당하다. (§2-1 표의 시점 수치 기준으로 해석) [FACT/추정]
회사가 공식적으로 제시한 실적 가이던스 수치는 공개 공시에서 확인되지 않는다[N/A]. 외부 추정으로는 보조 자료인 스몰인사이트리서치(2026-05-11)가 2026년 매출 4,011억(전년比 +116%), 영업이익 +689억(흑자전환)을 제시했고, 유진투자증권(2026-05-28)이 "1Q26 Review: 하반기 신사업 매출 본격화 기대"라는 제목의 리포트를 냈으나 목표주가·EPS 등 본문 수치는 미확보다[검증 필요]. [컨센서스/추정]
진도율 관점에서 보면 이 전망은 상당히 공격적이다. 2026-Q1 매출이 400억이라 단순 4배 환산 시 연 1,600억 수준인데, 연 4,011억을 달성하려면 하반기에 TGV·HDD 신사업 매출이 급격히 더해져야 한다. 즉 외부 추정치는 신사업의 하반기 매출 본격화를 전제로 한 낙관적 시나리오이며, 1분기 실적만 놓고 보면 달성 난도가 높아 보수적으로 접근할 필요가 있다. 신사업 양산 일정 이행 여부가 이 가이던스의 신뢰도를 좌우한다. [추정]
TGV 유리기판 산업은 반도체를 올려놓는 "받침대(기판)"의 소재를 플라스틱에서 유리로 바꾸는 세대교체의 한가운데에 있다. AI·HPC(고성능 컴퓨팅) 칩이 커지고 빨라질수록 기존 유기(플라스틱) 기판은 전기 손실이 크고 휘어짐·열에 약한데, 유리는 평탄도와 열 안정성이 우수해 더 촘촘하고 빠른 패키징이 가능하다. 회사가 인용한 시장 자료(DART 사업보고서)에 따르면 TGV 유리기판 시장은 2023년 약 71억 달러에서 2028년 약 84억 달러(연평균 약 3.5%)로, 2030년대에는 100억~200억 달러 시나리오까지 거론된다. [FACT]
HDD 유리플래터 산업은 정반대로 한때 사양 취급을 받다가 AI 덕분에 되살아난 영역이다. 클라우드·AI 데이터센터가 값싸게 대용량 데이터를 저장할 곳을 찾으면서 고용량 HDD 수요가 다시 늘었고, 회사가 인용한 자료(Research Nester) 기준 글로벌 HDD 시장은 2025년 647억 달러에서 2035년 1,127억 달러(연평균 5.7%)로 성장한다. HDD 안에서 데이터를 적는 원판을 유리로 만들면 더 얇고 평평하게 만들 수 있어 고용량화에 유리한데, 이 유리원판은 일본 HOYA가 2.5인치 시장을 사실상 독점하고 있어 공급 경색 우려가 다변화 수요를 자극한다. [FACT]
공급 경쟁 구도는 빠르게 격화되고 있다. 보조 자료(웹검색) 기준 TSMC가 유리 기판을 내재화하려 Corning과 공동개발 중이고, 한국 SKC/Absolics는 2027년, 일본 DNP와 중국 BOE는 각각 2028년·2027년 양산을 목표로 파일럿·샘플 단계에 있다. 즉 글로벌 대형 업체들이 동시다발로 진입을 준비하는 국면이라, 제이앤티씨의 "세계 최초 2.0mmT" 같은 기술 선행이 양산·고객 확보로 이어지는지가 산업 내 위치를 가르는 변수다. [FACT/추정]
| 사업부문 | 2025 (억) | 비중 | 2024 (억) | 비중 | 2023 (억) | 비중 |
|---|---|---|---|---|---|---|
| 커넥터 | 853 | 46% | 789 | 29% | 642 | 20% |
| 강화유리(커버글라스) | 1,003 | 54% | 1,943 | 71% | 2,592 | 80% |
| 합계 | 1,857 | 100% | 2,732 | 100% | 3,234 | 100% |
제이앤티씨의 해자 후보는 강화유리에서 쌓은 유리 가공 노하우를 TGV로 옮긴 데서 나온다. TGV의 가장 큰 기술 난관은 유리에 미세한 구멍을 뚫을 때 생기는 미세균열(micro-crack)인데, 회사는 이 신뢰성 평가를 통과했고 "레이저 개질을 이용한 고선택비 관통홀 형성" 특허(2025-11-25 등록)로 핵심 가공 공정을 보호한다고 밝혔다. 특히 0.3mm부터 세계 최초 2.0mmT까지 전 두께 라인업을 갖추고 3.0mm까지 개발에 착수했다는 점은, 두께가 두꺼워질수록 구멍 뚫기와 평탄도 유지가 어려워지는 TGV의 특성상 기술 선행성을 보여주는 지표다. [FACT]
다만 이 진입장벽이 "대체 불가능한 병목"인지는 아직 단정하기 이르다. 글로벌 공급망에서 고객사가 제이앤티씨를 배제할 때 치명적 타격을 입는다는 증거(독점 공급 계약, 양산 적용 이력)는 아직 없고, 현재는 검증·퀄 단계에 머물러 있기 때문이다. 즉 기술 우위의 단서는 분명하나, 그것이 양산과 독점적 고객 관계로 굳어져야 진짜 해자가 된다. [FACT/추정]
| 경쟁사 | 국가 | TGV 현황 | 양산 목표 |
|---|---|---|---|
| Corning | 미국 | 최강 기술 포지션, 상업 샘플링·TSMC CoWoS 공동개발 | 2026+ |
| DNP | 일본 | 파일럿라인 2025-12 가동, 2026 초 샘플 출하 | 2028 |
| SKC/Absolics | 한국 | 고객 평가용 프로토타입 출하 중 | 2027 |
| BOE | 중국 | 고종횡비 제품 양산 계획 | 2027 |
| 제이앤티씨 | 한국 | 세계 최초 2.0mmT, 0.3~2.0mm 풀 포트폴리오, 월 1만개 파일럿 | 2027 |
현재 입증된 고객 방어력은 본업인 커넥터에서 가장 분명하다. 삼성전자 갤럭시 S26·폴더블 시리즈에 C-Type 방수 소켓 공급이 확정되어 있어(사업보고서 연구개발 실적), 스마트폰 부품 특성상 한번 채택되면 모델 수명 동안 안정적으로 매출이 이어지는 락인(lock-in, 고객이 공급사를 바꾸기 어려운 묶임) 효과가 작동한다. [FACT]
반면 신사업의 고객 방어력은 아직 "진행형 증거"에 머문다. TGV는 대만·한국 기판사 검증 통과, 일본 소재사 퀄 진행, 글로벌 종합 반도체 2개사 프로젝트 참여가 거론되나 정식 독점 계약은 확인되지 않았고, 2026-05말 국내 대기업 MOU도 상대방이 미공개다[검증 필요]. HDD 유리플래터 역시 Seagate·WD가 시장 추정 고객사로 거론될 뿐 공식 확인이 없다[검증 필요]. 따라서 신사업의 고객 방어력은 향후 정식 수주·공급 계약 공시로 실증되어야 할 영역이다. [FACT/추정]
매출의 질을 보면 안정적 기반과 변동성 큰 영역이 뚜렷이 갈린다. 커넥터(2025년 853억)는 삼성전자 향 장기 양산 구조로 반복성이 높고, 스마트폰 모델 단위로 채택이 갱신되며 방수 소켓이라는 기능 부품 특성상 전환 비용이 존재해 락인 강도가 상대적으로 강하다. [FACT]
반면 강화유리(2025년 1,003억)는 중화권 모바일 수요와 단가에 직접 노출되어 질이 낮다. 실제로 단가가 2년 만에 절반 이하로 떨어지며 매출이 급감한 것이 이 취약성을 그대로 보여준다. 고객 이탈·내재화 측면에서도 중화권 디스플레이사 경유 구조라 단가 인하 압박에 노출되고, 커넥터는 삼성전자라는 단일 고객 의존이 양날의 검이다. 신사업이 매출에 자리 잡기 전까지는 본업의 질적 취약성이 하방을 누르는 구조다. [FACT/추정]
현금 런웨이 관점에서 안전마진은 두텁지 않다. 2026-Q1 보유 현금은 706억인데 분기 영업손실이 114억 수준이라 영업 적자만 메운다면 버티는 기간은 길어 보이지만, 진짜 문제는 만기 구조다. 1년 내 상환·차환 대상인 단기차입·유동성 사채·유동성장기차입 합계가 약 2,538억으로 현금의 3.6배에 달해, 매출이 일시에 끊기는 충격보다 차입금 차환(리파이낸싱)이 막히는 시나리오가 더 직접적인 위협이다. [FACT]
고정비 측면에서는 가동률이 낮다는 점이 부담이다. 커버글라스 40%·커넥터 50%대 가동률은 감가상각·인건비 같은 고정비를 생산량으로 충분히 분산하지 못한다는 뜻이라, 매출이 줄수록 영업이익률(OPM) 훼손 폭이 커지는 구조다. 부채 통제력에서는 이자보상배율이 음수(영업이익으로 이자도 못 갚는 상태)이고, 자회사 JNTC VINA가 2025년 순손실 1,077억에 자본총계 -4억으로 자본잠식(자본이 바닥나 빚이 자산을 넘어선 상태)에 빠져 모회사의 추가 출자(2024~2026.06 누적 약 1,080억)가 계속 필요하다는 점이 거시 충격(특히 USD 강세 시 출자 부담 확대)에 대한 완충을 얇게 만든다. 종합하면 자기자본(2026-Q1 지배지분 2,413억)이라는 베이스는 있으나, 단기 유동성과 자회사 결손이 하방 안정성의 핵심 약점이다. [FACT/추정]
비관론의 핵심은 "기대는 신사업에, 실적은 적자에" 있다는 불일치다. 2025년 영업손실 780억·순손실 916억에 매출이 2년째 줄고 있는데, 주가는 2026-06-19 단 하루의 기술 개발 발표(상한가)에 반응해 자기자본 대비 높은 수준으로 뛰었다. 즉 현재 밸류에이션 상당 부분이 아직 매출 0인 TGV·HDD의 2027년 양산 기대를 선반영한 것이라, 양산 지연·고객 퀄 실패·정식 계약 무산 중 어느 하나만 현실화되어도 기대가 빠르게 되돌려질 수 있다는 지적이 가능하다. [FACT/추정]
또한 신사업 경쟁이 Corning·DNP·SKC·BOE 등 글로벌 대형사로 빼곡해 "세계 최초 2.0mmT"라는 타이틀이 양산 단가·수율 경쟁력으로 이어진다는 보장이 없다는 점, 본업 커버글라스가 중화권 단가에 구조적으로 휘둘린다는 점도 약점으로 거론된다. [추정]
자금 조달 측면의 부담이 가장 구체적인 리스크다. 자본잠식에 빠진 JNTC VINA에 모회사가 2026-03 USD 15M, 2026-06 USD 20M을 잇따라 출자하며 모회사 유동성이 압박받고 있고, 단기차입 2,538억 대비 현금 706억이라는 차환 부담이 상시 존재한다. 여기에 사채(유동) 300억과 교환사채(EB, 비유동) 103.5억이 더해져 향후 주식 희석이나 조기상환 조항 리스크가 잠재한다(교환사채 전환가·행사기간 등 세부 조건은 미확보[N/A]). [FACT]
경영진 리스크와 관련해서는 보조 자료(스몰인사이트리서치)가 오너 리스크를 명시적 리스크 요인으로 언급했으나, 구체 내용은 본 라운드에서 확인되지 않았다[검증 필요]. 환율도 구조적 변수로, JNTC VINA의 USD 자본·대출과 VND 기준 현지 비용이 맞물려 USD 강세 국면에서 출자·상환 부담이 확대될 수 있다. [FACT/추정]
핵심 모멘텀 1은 TGV 유리기판의 "검증 → 정식 계약 → 양산" 전환이다. 인과 사슬은 AI 반도체의 고집적화가 플라스틱 기판의 한계를 드러내고, 그 대체 수요가 유리기판으로 흘러, 검증을 통과한 공급사가 신규 매출과 고마진 소재사로의 재평가(PER 리레이팅)를 동시에 얻는 구조다. 제이앤티씨는 세계 최초 2.0mmT 개발로 기술 검증의 앞단을 통과했고, 대만·한국 기판사 검증 완료에 이어 일본 소재사 퀄과 글로벌 종합 반도체 2개사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 다음 단계인 정식 계약 전환이 실적 가속의 방아쇠가 된다. [FACT/추정]
핵심 모멘텀 2는 HDD 유리플래터의 신규 진입이다. AI 데이터센터의 대용량 저장 수요가 HOYA 독점 공급망을 빠듯하게 만들고, 그 결과 HDD 업체들이 공급선을 다변화하면 베트남 CapEx 500억으로 양산 준비를 마친 제이앤티씨가 신규 수주를 통해 매출원을 추가하는 메커니즘이다. 고객 볼륨 평가 통과가 매출 인식의 전제 조건이다. [추정]
기준 가격: 21,000원 (2026-06-19 종가, 출처 current_market_metrics)
산식: 예상 주가 = (예상 매출 × OPM × 적용 PER) ÷ 발행주식수. 발행주식수는 모든 시나리오 공통 57,848,466주(current_market_metrics)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60% / 예상 주가: 약 8,400원] 신사업 양산이 2027년 이후로 밀리고 일본·국내 기판사 정식 계약이 무산되며 커버글라스 단가 부진이 지속되는 경우. 이때 (1) 예상 매출은 2026년 약 2,800억(신사업 매출 미반영, 본업 소폭 회복), (2) OPM은 0~3%로 손익분기 부근이라 이익 기반 산정이 무의미해져, 산식 대신 자산가치 하단(PBR)으로 평가한다 — (3) 적용 배수는 자기자본 2,413억에 PBR 약 2.0배(테마 프리미엄 소멸 후 잔존 신사업 기대분), (4) 발행주식수 57,848,466주를 적용하면 시총 약 4,826억 → 약 8,343원. 적자·자본잠식 부담으로 신사업 기대가 빠지면 자산가치 부근까지 되돌려질 수 있다.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사업보고서·분기보고서·주요사항보고)·KRX 시세·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MCP)로 삼아 작성됐으며, 조사 단계는 별도 조사 에이전트가 수행하고 본 작성 단계는 그 팩트시트만으로 §0~§11을 구성했다. 발행일 직전 30일 최신성은 신규 뉴스·증권사 리포트 점검(freshness_check, NAVER)이 available=true로 수행되어 2026-06-19 TGV 2.0mmT 개발 관련 뉴스 4건과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제목을 회수해 본문에 반영했다. 리포트 상단의 실시간 시장 데이터 패널(주가·관심도·수급·컨센서스)은 발행 시점에 자동 조회되는 별개 데이터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21)을 기준으로 한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스몰인사이트리서치·유진투자증권·언론 보도 등 보조 자료(웹검색)는 결론 근거가 아니라 DART 1차 자료와 대조하는 신호로만 사용했고, 1차 공시로 확인되지 않은 주장은 본문에서 "미검증"·[추정]으로 명시했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반영되지 않으며,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한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9 시나리오 기준 시가총액 — 팩트시트 표기 시가총액(약 1,215억)과 발행주식 57,848,466주 × 21,000원 산출값(약 1조 2,148억)이 약 10배 불일치. 사유: 팩트시트 시총 표기 오류 추정(가격·주식수는 일관 기재되어 산출값 채택). 회수: current_market_metrics(corp_code) 재호출로 시총·발행주식수 재확인.[자료 접근 한계] §8-3 — 2026-06-19 TGV 2.0mmT 개발 관련 DART 공시 rcept_no 미확인(뉴스 다수만 확보, incomplete_dates 경고). 사유: 당일 DART 공시 존재 여부 미확인.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유리기판","TGV","개발"], since="2026-06-01").[검증 필요] §1-2·§5-3 — 2026-05말 국내 대기업 MOU 상대방 미공개(삼성 추정이나 미확인). 사유: 보도상 "국내 대기업"만 언급. 회수: disclosure_search(corp_code, keywords=["MOU","양해각서","공급"]) + 영어 쿼리.[자료 접근 한계] §7-2 — 교환사채(EB) 세부 조건(전환가액·행사기간·교환대상 주식 수) 미확보. 사유: 원문 미조회. 회수: 해당 주요사항보고서 disclosure_fetch.[검증 필요] §2-2·§2-3 — 2024 연간 별도/연결 수치 혼재(API 1,019억 vs 연결 공시 2,732억). 사유: API 2024-ANNUAL이 별도 기준 추정. 회수: fundamentals_timeseries + 사업보고서 연결 재무 대조.[검증 필요] §5-3·§7 — HDD 유리플래터 고객사(Seagate·WD)가 시장 추정으로만 거론, 공식 확인 없음. 사유: 단일·간접 출처. 회수: 영어 산업지 쿼리 "JNTC glass platter HDD customer 2026".[검증 필요] §1-2·§5-3 — TGV 글로벌 종합 반도체 2개사 미공개. 사유: 공시·공개자료상 기업명 비공개. 회수: 동의어 확장 disclosure_search + 영어 쿼리.[검증 필요] §2-3·§9 — 유진투자증권 리포트 목표주가·EPS 추정치 미확보(제목만). 사유: 본문 미조회. 회수: 한경컨센서스·네이버 증권 컨센서스 페이지.[검증 필요] §5-2 — TGV 글로벌 1위 대비 수율·처리속도 정량 스펙 미확보, 정성(양산 시점) 비교로 폴백. 사유: 경쟁사 비공개. 회수: SEMI·Semiconductor Engineering 영어 쿼리.[시점 한계] §8-3 — 2026-07 일본 기판사 추가 계약, 2026 하반기 HDD 양산 진입, 2027 TGV 양산은 미도래 일정. 사유: 미래 이벤트. 회수: 일정 도래 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일정-30일).📌 제이앤티씨(204270)
✅ 세계 첫 2.0mmT TGV 유리기판 개발 성공 소식에 '상한가'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8/0006309616
스몰인사이트리서치는 5월 11일에 제이앤티씨(204270) 발표했습니다.
✅ AI에 올라탄 신사업의 짜릿한 실적 가시화
✅ 유리기판(TGV)과 HDD 유리플래터 투트랙 성장을 통해 유리 플랫폼 기업으로 진화
✅ 시장에서는 기존 사업 안정화와 TGV 유리기판 상업화, HDD 유리플래터 양산을 통해 제이앤티씨의 2026년 매출액에 대해 전년대비(1,857억원) 2배 이상인 4,000억원 가능성까지 거론되고 있으며, 영업이익도 2025년 780억원 손실에서 대규모 흑자전환(689억원)을 예상
📝보고서 보기: https://www.siresearch.kr/analysisreport
출처: @smallinsightresearch 원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