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표 | 데이터 | 기준 (거래일 또는 회계연도/분기) |
|---|---|---|
| 시가총액 | 2,677.7억원 | 2026-06-08 종가 12,670원 × 21,134,126주 (current_market_metrics) |
| 매출성장률(YoY) | +33.2% (연간) / 약 0% (1Q26) | 2025 연간 vs 2024 / 2026-Q1 vs 2025-Q1 |
| 영업이익률(OPM) | -19.1% (연간) / -11.3% (1Q26) | 2025 연간 / 2026-Q1 |
| ROE | [N/A] (당기순손실 적자) | 2025 연간 (순손실 -224억) |
| PER (TTM) | [N/A] (적자) | 2026-06-08 / 순손실로 산출 불가 |
| PBR (MRQ) | 2.86배 | 2026-06-08 시총 ÷ 2026-Q1 자본총계 936.3억 |
| 부채비율 | 96.3% | 2026-Q1 (부채 901.5억 ÷ 자본 936.3억) |
유니테스트는 현재 "외형은 커지는데 아직 이익은 못 내는" 회복 초기 구간에 있다. 2025년 매출이 전년보다 33% 늘었지만 영업적자가 211억원에 달했고, 2026년 1분기에도 영업손실(-25억)이 이어졌다. 다만 적자폭이 전년 동기 대비 줄었고, 실제 현금 유출입을 보여주는 영업현금흐름은 1분기에 +64억원으로 플러스 전환한 점이 긍정적 신호다. [FACT]
빚 부담은 감당 가능한 수준이다. 부채비율 96.3%는 자본과 부채가 거의 1:1로, 제조업에서 통상 200% 이하를 안정권으로 보는 기준에 비춰 무난하다. 보유 현금은 156억원으로, 적자가 지속되면 현금이 마르는 속도가 관건이지만 1분기 영업현금이 플러스로 돌아선 점이 현금 소진 우려를 일부 완화한다. [FACT]
주가는 실적 대비 싸다고 보기 어렵다. 순손실 상태라 PER로는 잴 수 없고, 자산가치 대비 주가를 보는 PBR이 2.86배로 형성돼 있다. 이는 시장이 현재 이익이 아니라 HBM4 테스터 매출 확대와 페로브스카이트 신사업의 미래 가치를 선반영하고 있음을 의미하며, 그 기대가 실적으로 확인되지 않으면 조정 위험이 있는 밸류에이션이다. [FACT/추정]
반도체 테스터 산업은 "완성된 반도체가 불량인지 합격인지를 최종 판정하는 검문소"에 비유할 수 있다. 메모리 칩은 웨이퍼 단계와 패키지 단계에서 고온·고전압 스트레스를 가해 초기 불량을 걸러내는데(번인 테스트), 유니테스트는 이 검문소 장비를 만들어 SK하이닉스 같은 메모리 제조사에 납품한다. 메모리 제조사가 생산설비(CapEx)를 늘리거나 신규 칩 세대로 전환할 때마다 검사장비 수요가 따라 늘어나는 후방 산업 구조다. [FACT]
최근 1~2년 산업의 핵심 변화는 HBM(고대역폭 메모리)의 폭발적 성장이다. AI 가속기에 탑재되는 HBM은 여러 DRAM을 수직으로 쌓는 고난도 공정이라 검사 난이도와 테스트 시간이 일반 DRAM보다 훨씬 길고, 세대가 HBM3E에서 HBM4로 넘어가며 테스터의 사양·수량 요구가 동반 상승한다. 유니테스트의 SK하이닉스向 HBM4 웨이퍼 테스터 수주는 이 흐름의 직접 수혜 사례다. [FACT] 한편 태양전지 쪽에서는 실리콘 단일 셀의 효율 한계(이론적 상한 근접)를 넘기 위해 페로브스카이트를 실리콘 위에 얹는 탠덤 구조가 차세대 기술로 부상하고 있으며, 유니테스트는 이 신기술을 신사업으로 추진 중이다. [추정]
기준 가격: 12,670원 (2026-06-08 종가, 출처 §2-1 current_market_metrics)
증권사 컨센서스 목표주가와 회사 가이던스는 본 분석의 1차 자료 범위에서 미확보되어, 세 시나리오 모두 [AI 추정] 라벨을 적용한다. 발행주식수는 21,134,126주(§2-1)다.
Bear 시나리오 (비관적 가설): [예상 등락률: -37% / 예상 주가: 약 8,000원] HBM4 테스터 계약이 일회성에 그치고 메모리 테스터 후속 수주 공백 + 태양전지 R&D 적자 지속으로 적자가 고착되는 경우. 적자 지속으로 PER 산식 적용이 불가하여 PBR(자산가치 대비) 방식으로 산출: 목표 PBR 2.0배(현 2.86배에서 기대 디레이팅) × 자본총계 936억원 ÷ 21,134,126주 = 약 8,860원, 보수적으로 8,000원대. 가정 (1) 적자 지속으로 이익 기반 산식 불가 → PBR 방식 (2) 목표 PBR 2.0배 (3) 자본총계 936.3억(2026-Q1) (4) 발행주식 21,134,126주. [AI 추정]
본 리포트는 한국 금융감독원 DART 공시·KRX 시세 데이터·분기 재무제표를 1차 자료로 삼아 작성됐다. 구체적으로 MCP 커넥터를 통해 종목 마스터(security_lookup), 공시 헤더·본문(disclosure_search·disclosure_fetch), 분기 재무 8개 시계열(fundamentals_timeseries), 실시간 시총·종가(current_market_metrics)를 1차 자료로 확보했다. 증권사 컨센서스·시장 관심도·뉴스는 보강 자료로 위치하나, 본 라운드에서는 컨센서스·가이던스 수치를 1차 자료 범위에서 확보하지 못해 해당 항목은 [근거 부족]으로 명시했다. 자료 시점은 표지의 리포트 생성일(2026-06-10)을 기준으로 하며, 발행일 직전 30일 신규 공시를 1회 통합 점검해 누락을 차단했다.
본 리포트의 모든 분석은 AI가 자율 수행했으며 투자 의견을 포함하지 않는다. 자료 시점 컷오프 이후 발생한 사실은 본 리포트에 반영되지 않으며, 특히 2026-06-09 페로브스카이트 보도는 DART 공시로 아직 적재되지 않아 1차 자료 교차검증이 미완인 상태로 후속 라운드에서 회수가 필요하다. 미회수 항목은 아래 "2) 조사 한계 및 후속 검증 항목"에 카테고리별로 등재했다.
[검증 필요] §1-3·§4-1·§7-2 페로브스카이트 태양전지 상용화 — 2026-06-09 언론 보도만 확보, DART 1차 자료 미적재(disclosure_search incomplete_dates에 2026-06-09 포함). 사유: 해당 일자 공시가 아직 파이프라인 미수집. 회수: 2026-06-09 이후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6-09") 재호출 + "유니테스트 페로브스카이트 탠덤 양산" 웹 쿼리.[검증 필요] §2-3·§10 컨센서스·가이던스 — 증권사 목표주가·회사 연간 가이던스 미확보로 §10 세 시나리오 전부 [AI 추정] 처리. 사유: MCP 1차 자료 범위 밖. 회수: 네이버 증권·한경컨센서스 "유니테스트 086390 목표주가" 검색, 영문 "Unitest semiconductor tester consensus".[검증 필요] §4-1 부문별(반도체/태양전지) 매출 비중 — 정량 분해 미확보. 사유: fundamentals_timeseries는 전사 합산만 제공. 회수: DART 사업보고서 "사업의 내용" 부문별 매출 표 disclosure_fetch, 사업보고서 본문 직접 파싱.[검증 필요] §5-2 글로벌 1위(어드밴테스트/테러다인) 대비 정량 스펙 비교 — 수율·처리속도 수치 미확보로 정성(Tier) 폴백. 사유: 경쟁사 비공개·공개 자료 한계. 회수: EE Times·SEMI 영문 산업지 "Advantest Teradyne HBM4 tester" 영어 쿼리.[검증 필요] §6-2 차입금 만기 구조·이자보상배율 — 정밀 분해 미확보. 사유: 재무 10키 매핑에 만기 구조 미포함. 회수: DART 분기보고서 주석 "차입금 및 사채" 표 disclosure_fetch.[시점 한계] §9 HBM4 테스터 납품 완료(2026-08-31)·2026 반기보고서(8월 중순) — 미래 일정. 사유: 시점 미도래. 회수: 2026-08-31 ±2주 disclosure_search(corp_code, since="2026-08-15") 재호출, 반기보고서 실적 확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