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S 기업 분석 보고서
지앤비에스 에코 (KOSDAQ 382800)
지표 | 데이터 | 기준 (거래일 또는 회계연도/분기) |
시가총액 | 약 2,288.7억 원 (228.87B KRW) | 2026-04-23 종가 7,190원 × 발행주식수 31,830,000주 [실시간 주가 × 총 발행주식수] 직접 산출 교차검증 |
매출성장률(YoY) | +29.9% | 2025 연간 (매출 919.2억 원) |
영업이익률(OPM) | 약 8.6% | 2025 연간 (영업이익 약 79.1억 원) |
ROE | 12.33% | 2025 연간 (FnGuide) |
PER (TTM) | 36.5배 | 2026-04-23 기준 (EPS 197원) |
PBR (MRQ) | [N/A] | 공표치 직접 확인 불가 |
부채비율 | 약 27% | 2023년 말 기준, 사실상 무차입 |
경쟁사 | 국적 | 규모 (매출) | 강점 | 약점 |
Edwards (Atlas Copco 계열) | 영국·스웨덴 | 글로벌 1위 | 통합 진공+스크러버 솔루션, 전 세계 메이저 팹 장악 | 플라즈마 특화형 부재 |
Ebara | 일본 | 글로벌 2위 | 삼성·TSMC 강세, 종합 환경장비 | 가격 경쟁력 |
CS Clean Systems/Solutions | 독일 | [N/A] | 건식(Dry Bed) 전문, 지앤비에스 2대주주·ODM 파트너 | 한국·아시아 채널 약함 |
DAS Environmental Expert | 독일 | [N/A] | 유럽 팹 친화적 | 글로벌 확장 더딤 |
Kanken Techno | 일본 | [N/A] | 일본 내 강세 | 글로벌 침투 제한 |
유니셈 (036200) | 한국 | 2023년 약 2,300억 원대 | 전 타입 스크러버 가능, 삼성+하이닉스 동시 납품, 칠러·유지보수 매출 분산 | 기술 차별화 약함 |
GST (083450) | 한국 | [N/A] | 수출비중 약 50%, 스크러버+칠러 | 이익률 변동 |
지앤비에스 에코 (382800) | 한국 | 2025년 919억 원 | 플라즈마 특화+세계 최초 무폐수 기술, 수출 비중 국내 톱티어 | 타입 포트폴리오 협소, 규모의 경제 부족 |
제품군 | 2020년 비중 | 최근 분기 비중 | 비고 |
Plasma Wet Scrubber | 59.0% | 약 34~35% | 전통 주력 |
무폐수 스크러버 (WFPS) | 8.8% | 약 23% | 가장 빠르게 성장 |
Heating Wet | 13.9% | [N/A] | 비중 축소 |
백연 제거(De-Plume) | 6.6% | 약 6% 수준 | 발전소향 |
Powder Trap | 2.4% | 약 3% | CVD/ALD용 |
유지보수/기타 | 7.6% | 약 18~24% | 확장 추세 |
질소산화물(De-NOx) | 1.7% | 약 0.3% | 비중 매우 작음 |
비교 지표 | Edwards | Ebara | 지앤비에스 에코 |
매출 규모 | 글로벌 1위 (수조 원대) | 글로벌 2위 | 919억 원 (2025) |
주력 타입 | 통합 진공+스크러버 | 종합 환경장비 | 플라즈마+무폐수 |
무폐수 기술 | 부재/제한적 | 부재/제한적 | 세계 최초 상용화(2014) |
폐수 절감 | [N/A] | [N/A] | 2,365톤/년/대 |
글로벌 고객 | 전 세계 메이저 팹 전량 | 삼성·TSMC | SK하이닉스+Infineon+Intel(중국) |
특허 | 다수 | 다수 | 60여 건 (2024 시점) |
트리거 | 상태 | 기대 효과 |
SK하이닉스 HBM 청주 P&T7 (19조 원 투자) | 2026-04-22 착공, 2027년 말 완공 목표 | 지앤비에스 HBM 스크러버 매출 +500% 이상 [추정] (2024 박상순 대표 언급) |
Infineon 독일 신규 팹 수주 | 퀄 완료, 100~150대 계약 가시화 | 100억 원 규모 수주 + 유럽 발판 확보 |
AMAT 에너지 세이빙 시스템 MOU | 2024-11 체결, 장비공급 검토 중 | 글로벌 Top 반도체 장비사 채널 확장 |
인도 태양광 Waaree 공시 | 2025-08-12 확정 39억 원 | 인도 점유율 유지·확대 |
미국 테네시 법인 설립 | 2025년 설립 완료 | 북미 영업 본격화 |
중국 우시 법인 설립 | 2025년 설립 완료 | 중국 현지화 대응 |
2026 1Q 실적 발표 | 2026-05-04 예정 | 이익률 턴어라운드 가시성 |